'2024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확정 작성일 11-05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hRhdYcmg"> <div dmcf-pid="6zNBNKwMso"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jbj9rR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JTBC/20241105183711161krkc.jpg" data-org-width="560" dmcf-mid="4clelJGk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JTBC/20241105183711161krkc.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iWLWg1mIn"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2024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가 전 세계로 뻗어나간다. <br> <br>12월 28일 개최되는 '2024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2024 SEOULCON APAN STAR AWARDS_(주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서울경제진흥원 주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가디언즈 컴퍼니)'는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K-드라마 열기를 전한다. <br> <br>이번에 진행되는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은 공동주관사인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가디언즈 컴퍼니의 온라인 프로젝트다. '2024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현장을 찾지 못하는 수많은 글로벌 팬을 위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며 모두가 다 함께 즐기는 K-드라마 축제의 장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br> <br>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은 엔터테크 스타트업 빅크(BIGC)를 통해 진행된다. 빅크는 MBC와 SBS, CJ ENM 등의 국내 유수 방송사와 국내 톱 엔터테인먼트사들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도맡아 왔다. 빅크는 본 시상식을 독점으로 생중계하며 현장의 열기를 글로벌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br> <br>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은 일본과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미국, 영국, 독일을 포함한 총 200여 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으로 즐기는 수많은 글로벌 K-드라마 팬들을 위해 자막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br> <br>이로써 '2024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국내 케이블 채널 tvN을 통한 TV 생중계와 빅크를 통한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시상식 현장을 전 세계에 비추게 됐다. <br> <br>이 같은 환경은 국적과 세대를 초월한 글로벌 K-드라마 시상식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무려 10년간 이어온 위상을 또 한 번 높이는 바가 될 전망이다. <br> <br>10주년을 맞은 '2024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12월 28일 서울 DDP 아트홀1관에서 개최되고 tvN과 빅크를 통해 생중계된다. <br> <br>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사진='2024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닦남' 김석훈 "일회용기만 보면 기분 나빠" 11-05 다음 곽시양ㆍ임현주 최근 결별 "서로 응원하며 각자 길 걷기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