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닦남' 김석훈 "일회용기만 보면 기분 나빠" 작성일 11-05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xcR3o9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26NQ1iBb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C·라이프타임 예능물 '지구를 닦는 남자들'이 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MBC, 라이프타임 제공) 2024.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183605583sgdt.jpg" data-org-width="719" dmcf-mid="KhHBZcphq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183605583sg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C·라이프타임 예능물 '지구를 닦는 남자들'이 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MBC, 라이프타임 제공) 2024.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VK4g6Zdz98"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배우 김석훈이 일회용기에 대해 소신 발언한다.</p> <p dmcf-pid="f4xcR3o9f4" dmcf-ptype="general">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라이프타임 예능물 '지구를 닦는 남자들'(이하 '지닦남')에서는 몽골 에코 여행에 나선 김석훈, 배우 권율, 개그맨 임우일, 배우 신재하, 여행 크리에이터 노마드션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4Ivpyo5rf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몽골 유목민을 만나기 위한 '지닦남' 5인 크루의 험난하고도 드라마틱한 여행기가 그려진다. </p> <p dmcf-pid="8BVL4HRuVV" dmcf-ptype="general">장장 11시간 동안의 몽골 종단 열차, 끝없는 비포장도로를 달리고 달려 도착한 곳은 대자연 한 가운데 있는 게스트 하우스다.</p> <p dmcf-pid="6vGqXA0CK2"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곳에서 하루 묵은 뒤 유목민을 만나기 위해 다시 길고 긴 여정을 시작해야 한다.</p> <p dmcf-pid="PLjScVsdq9" dmcf-ptype="general">'지닦남' 5인 크루는 여독을 풀어줄 김치 수제비 만들기에 나선다. 평소 집밥을 자주 해 먹는다는 김석훈이 메인 셰프로 나서 크루들을 진두지휘한다.</p> <p dmcf-pid="QjDYrPloVK" dmcf-ptype="general">김석훈은 "요리를 좋아하고, 배달 음식은 웬만하면 안 먹는다. 일회용기만 보면 기분이 안 좋아진다"고 소신 발언을 한다.</p> <p dmcf-pid="xRnsoqkP2b"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김석훈이 게스트 하우스에서 갑자기 폭주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권율은 "이때부터 위기가 시작됐다"고 귀띔한다.</p> <p dmcf-pid="ytUP7C2XqB" dmcf-ptype="general">'지닦남' 크루들은 게스트 하우스의 개방형 화장실에 깜짝 놀란다. 이에 대해 권율은 "4명까지 다 같이 앉아서 가능하다"고 생생한 후기를 전한다.</p> <p dmcf-pid="WpqRbv8tf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뜻밖의 인맥 "아는 연예인 번호? 열 명 조금 넘어" (살롱드립) 11-05 다음 '2024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확정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