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3분기 영업이익 73.6% 감소…내년 신인 걸그룹 데뷔 작성일 11-05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w9IRyj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zr9yP3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ocut/20241105185404621ltil.jpg" data-org-width="710" dmcf-mid="PPo0A2me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ocut/20241105185404621lt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ySxYatsgE" dmcf-ptype="general"><br>SM엔터테인먼트가 3분기 연결 기준 실적과 함께 신인 걸그룹 데뷔 등을 포함한 2025년 1분기 계획을 발표했다.</p> <p dmcf-pid="W2bOfGMUck" dmcf-ptype="general">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M의 올해 3분기 매출은 2422억 원, 영업이익은 133억 원, 당기순이익은 37억 원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0%, 영업이익은 73.6%, 당기순이익은 95.6% 각각 감소해 감소 폭이 컸다.</p> <p dmcf-pid="YySxYatsNc" dmcf-ptype="general">소속 아티스트의 전체적인 음반 판매량 감소와 주요 계열사 매출 하락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고, 계열사 매출 감소와 SM이 준비한 첫 영국 보이그룹 디어 앨리스(DEAR ALICE) 방송 프로그램 제작 비용이 발생해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SM은 바라봤다.</p> <p dmcf-pid="GQ8TMFLKoA" dmcf-ptype="general">별도 기준으로는 3분기 매출액 1721억 원, 영업이익 271억 원, 당기순이익은 1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8%, 43.6%, 56.8% 감소했다. SM은 "전년 높은 신보 음반 판매 기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음반·음원 매출이 감소하였으나, 공연 확대 및 공연 사업 내재화를 통해 콘서트 매출 증가와 콘서트 연계 MD(기획 상품) 확대로 MD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HRQYdpaVcj" dmcf-ptype="general">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 계획도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신인 걸그룹 데뷔다. 당초 연내 데뷔 예정이었으나 미뤄졌다. SM에서 신인 걸그룹이 나오는 것은 에스파(aespa) 이후 약 5년 만으로, 신인 걸그룹은 싱글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dmcf-pid="XSC6TLZwaN" dmcf-ptype="general">지난 4일에는 샤이니(SHINee) 민호가 첫 정규앨범 '콜 백'(CALL BACK)을, 오는 11일에는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네 번째 정규앨범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를 발매한다. 이후 태연, 웨이션브이(WayV)이 각각 미니앨범을 내고 SM 최초의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nævis)도 싱글을 낼 예정이다.</p> <p dmcf-pid="ZgnFNKwMoa" dmcf-ptype="general">창립 30주년을 맞는 내년 1월에는 SM 아티스트들의 합동 공연인 에스엠타운 라이브(SMTOWN LIVE) 콘서트와 SM타운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30주년 기념 프로젝트가 마련돼 있다. 또한 엔시티(NCT) 마크의 솔로 첫 정규앨범과 전역 후 오랜만에 컴백하는 엑소(EXO) 카이의 미니앨범, 레드벨벳(Red Velvet) 슬기와 NCT 위시, NCT 텐의 미니앨범도 예고됐다.</p> <p dmcf-pid="5No0A2meNg" dmcf-ptype="general">장철혁 공동대표는 "SM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기존 아티스트팀들뿐만 아니라 전년부터 지속된 신인 아티스트 데뷔를 통해 K팝 전 세대에 걸친 아티스트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갖춰 나가고 있으며, 내년 신인 걸그룹 데뷔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을 한층 견고하게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1quDbv8too" dmcf-ptype="general">이어 "내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SM을 사랑해 주신 많은 팬분들을 위해 공연, 앨범, MD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div dmcf-pid="t2bOfGMUgL"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F0tNUOKGNn"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dmcf-pid="3bzr9yP3oi"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철부대W' 육군 "저격 소총 쏴본 적 없어"..4강전서 저격 미션 11-05 다음 '살롱드립2' 진 "박명수에 귀한 막걸리 선물? 아는 연예인 몇 없어서" [TV캡처]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