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육군 "저격 소총 쏴본 적 없어"..4강전서 저격 미션 작성일 11-0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O7D8Cnhp"> <div dmcf-pid="xHSKOMTNh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fDbv8t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news/20241105185346406uuxm.jpg" data-org-width="560" dmcf-mid="PPxI4HRu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news/20241105185346406uu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R4wKT6FhF" dmcf-ptype="general"> '강철부대W' 육군이 4강전에 올라가자마자 '저격 미션'을 만난 가운데, 'MC군단'의 의견이 팽팽하게 엇갈린다. </div> <p dmcf-pid="Ye8r9yP3lt" dmcf-ptype="general">5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W' 6회에서는 4강전의 사전 미션인 '연합전'이 선포되는 가운데, 이를 위한 또 다른 사전 미션 '연합 부대 결정전'이 펼쳐져 육군을 비롯한 네 부대가 피 튀기는 대결에 돌입한 현장이 공개된다.</p> <p dmcf-pid="GLMC8Xe7v1" dmcf-ptype="general">앞서 육군은 '해상 미션'에서 해군을 이기고 가장 먼저 4강행 티켓을 거머쥐는 대이변을 일으켰던 터. 그리고 육군은 데스매치에서 생존한 두 부대와 맞붙게 되는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잠시, 미션 장소가 '저격수교장'임을 알게 돼 급격히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직후, 육군 곽선희 팀장은 인터뷰를 통해 "저희가 저격 소총을 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앞선다"라는 속내를 밝힌다.</p> <p dmcf-pid="HoRh6Zdzy5" dmcf-ptype="general">잠시 후, 육군과 세 부대가 미션 장소에 집결하고, 최영재 마스터는 "4강전에 앞서 사전 미션 '연합전'을 치른다"고 발표한다. 또한, 엄청난 혜택의 베네핏 두 개에 대해 설명한 뒤 "지금부터 연합할 부대를 선택할 수 있는 '연합부대 결정전'을 진행하겠다. 여기서 1등한 부대가 연합하고 싶은 부대를 선택할 수 있다"고 부연한다. </p> <p dmcf-pid="XgelP5JqWZ" dmcf-ptype="general">두 번의 사전 미션을 치러야 하는 초유의 상황에 대원들은 놀라워하면서도 "이걸 꼭 따야 돼!"라고 다짐한다. 긴장감이 치솟는 상황 속, 최영재 마스터는 "이번 '연합부대 결정전'의 작전명은 '기동 저격'!"이라고 고지한다. 이를 들은 육군은 "저희 대원들 중 '저격수'가 한 명도 없다"라고 당황하면서도 "우리의 장점인 기동만 잘해도 승산이 있지 않을까?"라며 긍정 마인드를 보인다.</p> <p dmcf-pid="Z7tRHj3ITX" dmcf-ptype="general">이후, 최영재 마스터는 "부대 별 회의를 통해 '기동 저격'에 출전할 대표 1인을 선발해달라"고 알린다. 회의에 들어간 육군은 고민에 빠지고. 아무도 선뜻 나서지 못하자 곽선희 팀장은 "내가 할게"라고 말한다. 나아가 곽선희 팀장은 "피 토하고 무릎이 박살 날 각오로 뛰겠다"는 출사표를 던진다. 이 같은 모습에 스튜디오 MC 장은실은 "곽선희 팀장이 '기습 고지 점령전'에서 전체 2등을 했을 정도로 스피드, 체력이 좋았다. 이번에 기동에서 간격을 벌려 놓으면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분석한다. 반면, 김희철은 곽선희와 맞붙은 상대 대원을 기대하면서 "오늘 레전드 장면이 나올 것"이라고 이견을 보인다.</p> <p dmcf-pid="5zFeXA0CTH" dmcf-ptype="general">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4강전에 돌입한 네 부대의 '기동 저격' 미션 현장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1q3dZcphvG"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가만 있는데... 김종국, '조나단 축의금 조롱' 논란 11-05 다음 SM 3분기 영업이익 73.6% 감소…내년 신인 걸그룹 데뷔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