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자회사 전출·희망퇴직 4500명 지원…인력 23%↓ 작성일 11-05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회사 ‘KT 넷코어’ 신입 채용<br>잔류 인원은 영업직으로 배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HAD8Cn0t"> <div dmcf-pid="X3k4Q1iBp1" dmcf-ptype="general"> <p>KT는 내년에 출범하는 신설 자회사 출범 신청 인원이 모두 1723명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D2YZcph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섭 KT 대표가 지난달 25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akn/20241105190506417honn.jpg" data-org-width="500" dmcf-mid="GWJuBS41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akn/20241105190506417ho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섭 KT 대표가 지난달 25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IP10mBWFZ" dmcf-ptype="general">KT가 전날까지 신청받은 결과 KT 넷코어(전 KT OSP)와 KT P&M에 각각 1483명, 240명이 전출 의사를 밝혔다.</p> <p dmcf-pid="18WacVsd3X" dmcf-ptype="general">전출 신청자 규모는 KT가 목표했던 것에 절반도 채 못 미치는 수준이다. KT는 KT 넷코어 전신인 KT OSP의 경우 기존에 관련 직무를 담당하던 4400명의 77%에 해당하는 3400명을, KT P&M의 경우 기존에 해당 업무를 담당하던 420명의 90%에 해당하는 380명을 선발해 전출할 예정이었다.</p> <p dmcf-pid="tE9WXA0C7H" dmcf-ptype="general">신청 마지막 날인 전날 오전 김영섭 KT 대표가 직접 사내 방송을 통해 '직원 전출 압박' 논란에 사과하고 "현장 인력의 70% 이상인 9200여명이 50대 이상이고, 이들의 정년 도래 후를 고려해야 한다"며 이해를 구했지만, 추가 전출 신청 인원은 크게 늘지 않았다.</p> <p dmcf-pid="FIP10mBWUG" dmcf-ptype="general">부족한 인원은 신규 채용, 단기 기간제·도급사 확대 등으로 메울 방침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3LpOlJGkuY" dmcf-ptype="general">특별희망퇴직은 총 2800명 이상이 신청했다. KT는 인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발 인원을 오는 8일 자로 퇴직시킨다.</p> <p dmcf-pid="0QHAD8CnzW" dmcf-ptype="general">신설법인 전출 인력을 포함해 특별희망퇴직 신청자가 모두 퇴직하는 것을 가정했을 때 KT 직원 수는 23% 줄어든 1만5000여명 수준으로 감소하게 된다.</p> <p dmcf-pid="p0E8xtnbzy" dmcf-ptype="general">한편 전출이나 희망퇴직을 선택하지 않은 직원들은 올해 말 정기인사에서 광역본부별 영업직군으로 배치될 예정이다.</p> <p dmcf-pid="UjqSWg1mFT" dmcf-ptype="general">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삶 부정하는거냐" BTS 진, 장도연 들었다 놨다…'맞절' 엔딩 ('살롱드립2') 11-05 다음 “우리 공주님” ‘사랑꾼’ 이상순, 라디오 특급 게스트 이효리 얼싸안고 환영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