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임현주, 공개열애 1년여 만 결별…"서로의 앞날 응원" [공식입장] 작성일 11-0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VNkfOJ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URiuj4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90817718mehr.jpg" data-org-width="970" dmcf-mid="yrI07C2X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90817718meh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4uen7A80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곽시양과 '하트시그널' 출신 임현주가 1년이 넘은 공개 열애를 마무리했다. </p> <p dmcf-pid="H87dLzc60j" dmcf-ptype="general">5일 곽시양의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결별한 게 맞다.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면서 선후배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XtvzKT6F3N"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9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지난 4월 개인 채널을 통해 일본 여행 중인 '럽스타'로 달달함을 드러냈으며,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곽시양은 임현주를 언급하기도 했다. </p> <p dmcf-pid="ZFTq9yP33a" dmcf-ptype="general">1987년생인 곽시양은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해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로 2015년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극 남자 우수 연기상을 공동 수상하기도 했다.</p> <p dmcf-pid="53yB2WQ03g"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재벌X형사', 영화 '필사의 추격',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로 올해 활발히 활동했으며,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dmcf-pid="1SEXtD7vuo" dmcf-ptype="general">1992년생인 임현주는 2018년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웹드라마 '팔로우미'를 시작으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p> <p dmcf-pid="tvDZFwzTFL"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FzZfP5Jqun"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당100' 종원 맞네..BTS 진도 사생활 폭로했다 "나보다 레벨업" ('살롱') [종합] 11-05 다음 BTS 진 "백종원, 게임 레벨 나보다 항상 높아…가족 같은 사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