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100' 종원 맞네..BTS 진도 사생활 폭로했다 "나보다 레벨업" ('살롱') [종합] 작성일 11-05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LrIRyj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8LNKwM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90745927gvsz.jpg" data-org-width="650" dmcf-mid="7UXzKT6F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90745927gvs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KxNkfOJM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를 통해 진이 백종원과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p> <p dmcf-pid="KwvFUOKGRG" dmcf-ptype="general">5일 살롱드립2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 진이 출연, 다양한 입담을 펼쳤다. </p> <p dmcf-pid="9HU4Q1iBiY"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진에게 “박명수가 친하다고 자랑, 술 받았다더라”고 했다. 이에 진은 “아는 연예인 열몇명밖에 없어막걸리 직접 만들어 아는 연예인들에게 한 병씩 선물로 드렸다”며 “박명수 선배가 큰 오해를 하신 거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2OYUqlf5eW" dmcf-ptype="general">또 의외의 인물과의 인맥을 전했다. 백종원에 대해 진은 “가족같다”며 “처음엔 ‘달려라 방탄’에서 인연을 맺어시골에서 딸기를 좀 가져왔는데 뭐 먹고싶냐고 묻더라, 이후 집으로 초대해주셨다”고 했다. 진은 백종원에 대해 “알고보니 게임을 많이 좋아하시더라”며 같은 관심사에 친해졌다고 말하며 “매일 같이 게임한다 게임 현질은 필요없다, 저보다 시간이 더 많으시다”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p> <p dmcf-pid="VS5B2WQ0Jy" dmcf-ptype="general">사실 백종원은 ‘일당백’ 종원이라고 할 정도로 국내외 종횡무진한 스케쥴을 소화하기에 더욱 놀라운 반응.진은 “저도 신기하다 맨날 게임하면서 왜 이렇게 시간 많지? 싶더라”며 “남는 시간 게임에 투자해도 나보다 레벨이 높다, 뭐지? 싶어서 뭐하냐고 물으면예산에서 촬영 중이라고 해 맨날 해외 출장가고 바쁘신데 언제 게임하신지 모르겠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XzKT6F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90747950smaa.png" data-org-width="650" dmcf-mid="zJZq9yP3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90747950smaa.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4Jclyo5rev" dmcf-ptype="general">심지어 진은 “돈 써서 사람 시키냐고 솔직하게 말해달라했다, 근데 본인이 직접 한다고 하더라”며 백종원의 남다른 레벨업 비밀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8ufigBEQiS"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몰아 진이 행복했던 것을 물었다. 진은 “백종원 선생님과 게임을 같이해그 게임에 보스가 있다”며 “그 보스를 3시간 동안 잡았다 보스가 날 때리면 피하고 때리는 루틴, 미팅 끝나고 구경한 매니저들 응원할 때 행복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진은 “살짝 판단미스로 4시간 노력이 물거품 될 수 있어 심장이 쫄깃했다 다들 월드컵 골 넣은 것처럼 응원해줘, 빌보드 1위 느낌”이라며 게임이 해소하는 탈출구라고 했다.</p> <p dmcf-pid="6amYZcphJl" dmcf-ptype="general">진은 “안성재 셰프 인터뷰를 봤다 압박감이 많다고 해 운동을 할 때 압박감 벗어난다고 하는데, 나도 비슷하다 게임은 행복한 순간이다”며 남다른 게임사랑을 전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미담 또 터졌다…스태프 110명에 고급 선물 플렉스 “매니저도 말려” (살롱드립2) 11-05 다음 곽시양·임현주, 공개열애 1년여 만 결별…"서로의 앞날 응원" [공식입장]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