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뇌종양으로 '시한부' 선고… "종양 하나 더 생겨, 수술 못 해" ('용수정') 작성일 11-05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FZR3o9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giYatsb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94058334pywk.jpg" data-org-width="1000" dmcf-mid="1rlRvnXD9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94058334pyw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SIbv8t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94059688lwxe.jpg" data-org-width="1000" dmcf-mid="tgHgZcph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94059688lwx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rk0mBW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94101010rpg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QKzj9rR9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94101010rpg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msDUOKGb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94102368edkb.jpg" data-org-width="1000" dmcf-mid="30eQhdYc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94102368edk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XZYP5JqV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서준영이 크게 좌절했다. </p> <p dmcf-pid="qK9qA2meqN" dmcf-ptype="general">5일 MBC 일일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서는 여의주(서준영 분)가 병세가 악화됐다는 진단을 듣고 눈시울을 붉히는 장면이 연출됐다. </p> <p dmcf-pid="B0ptJUNfVa" dmcf-ptype="general">항암 치료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은 여의주는 MRI를 살펴보던 주치의의 표정이 굳자 "왜 그러시냐. 설마 더 안 좋아졌냐"며 근심 어린 표정을 지었다. 주치의는 "다른 위치에 종양이 하나 더 생겼다. 이러면 이번 치료 효과는 없는 거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사실상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것. </p> <p dmcf-pid="bf49D8CnVg" dmcf-ptype="general">주치의는 "겨우 치료 한 번 한 걸로 단정지을 순 없다"며 항암 치료를 이어갈 것으로 권고했다. 여의주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혹시 수술은 어렵냐"고 물었다. 그러나 주치의는 "수술 중에 잘못될 수도 있다"며 "그렇다고 희망의 끈을 놓아선 안된다. 다음 치료를 꼭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KJiRvnXDfo" dmcf-ptype="general">여의주는 힘없는 목소리로 "네"라며 이 사실을 용수정(엄현경 분)에게 알리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했다. 이어 진료실을 빠져나온 뒤 머리를 쥐어뜯으며 괴로워했다. 여의주는 '너 이제 진짜 어떡하냐'라고 속으로 말하며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p> <p dmcf-pid="9aNLHj3IqL" dmcf-ptype="general">사무실로 돌아온 여의주. 용수정은 여의주에게 생강차를 건넸다. 용수정은 "회사 좀 쉬는 거 어떠냐. 제대로 치료도 받고, 어머님이랑 시간을 보내고. 항암 치료가 힘들다잖아"라며 휴직을 권유했다. </p> <p dmcf-pid="2xM6IRyjbn"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의주는 "그것도 사람마다 다르대. 직장 생활하면서 치료받고 건강해진 사람도 많대"라며 "난 아무렇지도 않아. 암 생겼다고 세상 끝난 것처럼 그러고 싶지 않아. 난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을 믿어. 할 수 있을 때까지 해볼 거야"라며 거절했다. </p> <p dmcf-pid="VNjoXA0Cqi" dmcf-ptype="general">한편, 신분을 숨긴 채 민경화(이승연 분)와 한 집에서 불편한 동거를 이어가던 금한양(지수원 분)은 "최혜라(임주은 분)에게 줄 2층 방을 치워달라"는 지시를 받고 주하민(김태연 분)의 방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금한양은 "나는 완전 골방에서 지내는데, 어떻게 자기 엄마 고생하는 거 손톱만큼도 신경 안 쓰냐"며 딸 최혜라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dmcf-pid="fYGT4HRuKJ" dmcf-ptype="general">금한양은 주하민의 침대를 치우던 중 침대가 지나치게 무거운 것에 이상함을 느끼고 매트리스 밑을 살펴봤다. 매트리스 밑에는 수납장이 숨겨져 있었는데, 그 안엔 수십개의 금괴가 보관돼 있었다. 금한양은 입으로 금을 물어봤고, 진짜 금이란 걸 확인하자 "금 봤다"라며 환호했다. </p> <p dmcf-pid="4OIr7C2XVd" dmcf-ptype="general">얼마 뒤 금한양은 집으로 돌아온 최혜라에게 수납장 안에서 꺼낸 금괴들을 보여줬다. 금한양은 "우리 이제 민경화, 장명철 다 버려도 돼. 이것만 있으면 어디서든 떵떵 거리면서 살 수 있어"라고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나 최혜라는 "이런 게 왜 여기 있지"라며 경계했다. </p> <p dmcf-pid="8482w6hLbe"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MBC '용감무쌍 용수정'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고생 이현지, 유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우승 '파란' 11-05 다음 [단독] “눈 만 호강하는 줄 알았는데” 이 ‘투 샷’…결국 일냈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