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S 구본경 단장, 유럽 시너지그랜트 선정 작성일 11-05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PMXA0C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Ztj9rR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k/20241105200303017xcgx.jpg" data-org-width="300" dmcf-mid="ywDmfGMU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k/20241105200303017xcg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a8QGNFOes" dmcf-ptype="general">기초과학연구원(IBS)은 5일 구본경 유전체교정연구단 단장이 유럽연구위원회(ERC)의 기초연구 지원 프로그램인 '시너지 그랜트 2024'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내 기관 소속 연구자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dmcf-pid="HDeiFwzTim" dmcf-ptype="general">구 단장은 영국 케임브리지대·독일 드레스덴공대 연구팀과 함께 '모자이크 유전학'을 활용한 암 발생 기전 연구를 수행한다. 모자이크 유전학은 유전자 변이가 개별 세포 또는 세포 집단 내에서 선택적으로 발생해 서로 다른 유전적 구성을 가진 세포들이 공존하는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p> <p dmcf-pid="X213cVsder" dmcf-ptype="general">구 단장 연구팀은 6년간 1000만유로(약 149억원)를 지원받는다. 연구팀은 암을 일으키는 클론을 최초 세포부터 추적해 암 씨앗 세포가 어떻게 인체의 면역 장벽을 뚫고 암세포 클론으로 성장하는지, 이 클론이 자라 어떻게 다른 세포와 경쟁하거나 다양한 변이를 축적해 암으로 성장하는지를 밝혀낼 계획이다. </p> <p dmcf-pid="ZXmI6ZdzLw" dmcf-ptype="general">올해 시너지 그랜트에는 구 단장을 비롯해 전 세계 24개국에서 57개 팀, 201명이 선정됐다. </p> <p dmcf-pid="5OLauI9HMD" dmcf-ptype="general">[고재원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팸 문자, 아이폰 기본 설정으로 간단하게 차단하자 11-05 다음 논란의 파리올림픽 金 복서, 생물학적 '남성' 들통..자궁 없고 고환 가져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