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는 왜 집 나갔나.."전셋집 구해 원룸생활" [순간포착] 작성일 11-05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xabsbY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6ryo3o9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225643791glxe.png" data-org-width="650" dmcf-mid="z0hhdZdz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225643791glxe.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Wy2e0A0CLx"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제 혼자다’에서 조윤희가 과거 독립해 집을 나갔던 일화를 고백했다. </p> <p dmcf-pid="YMIHjuj4RQ"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가 전파를 탔다. </p> <p dmcf-pid="GADvntnbRP"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친언니와 남한산성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조윤희는 “원래 내가 여러사람과 어울리는걸 좋아하지 않아가족들과 돈독한 걸 꿈꿔왔다”며 “가족들과 여행, 취미생활 같이하는 로망이 있었다”며 하지만 어릴 때 가족여행이나 취미생활이 잘 되지 않았다고 했다.</p> <p dmcf-pid="HachdZdze6" dmcf-ptype="general">이때 언니는 언니보다 1년 먼저인 31세에 독립했던 조윤희를 언급, “너 그때 왜 나갔었지?”라고 물었다. 알고보니 부모님 문제로 집에서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 것.</p> <p dmcf-pid="Xly3r9rRi8"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혼자서 잘 못해, 독립해서 혼자사는 로망이 없었다”며 “부모님 보호아래 살고 싶었는데 어릴 때부터 우리집이 화목하지 못 했다, 계속 부모님과 살면 사이가 안 좋아질 것 같았다”며 일하면서 전셋집을 구해 원룸에서 독립생활을 했다고 했다. 마음은 가족과 지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HuI4Ii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225645307nnwh.png" data-org-width="650" dmcf-mid="QRX7C8Cn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225645307nnwh.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5jESi1iBef" dmcf-ptype="general">독립 후 10개월 간 생활했다는 조윤희는 “내가 독립 후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며 “그때가 내가 31세, 경제활동 하지 못한 엄마를 내가 모시고 살았다”며 독립 10개월차에 모친과 함께 살았다고 했다.</p> <p dmcf-pid="1Ol5kqkPJV"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아기낳기 전까진 내 학창시절, 어린시절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로아가 클 수록 생각이 많이 난다”며 “그때 생각하면 되게 슬프다, 엄마의 관심을 못 받은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조윤희는 “내 학업이나 나에 대해 관심이 없던 것 같았다”며 그때 결핍이 남아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학창시절 트라우마로 남은 것. 모친의 한마디로 자신이 없어졌다는 조윤희는 “난 다 못할 것 같았다”고 했다.</p> <p dmcf-pid="tH1BSQSgJ2"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와 반대로 딸은 학교에서 발표도 열심히 한다며 그런 딸을 칭찬해줬다고 했다. 조윤희는 “그래서 딸이 무언가 관심있으면 더 서포트해주고 싶다”며 어린시절 못 받은 관심을 딸에게 더욱 쏟는 이유를 전했다.</p> <p dmcf-pid="FyHuI4IiR9"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이윤진은 “난 너무 관심많아 오히려 지겨웠다”고 했다. 이에 조윤희는 “이런 사람 너무 부럽다”고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김성균과 촬영하면 살쪄, 국밥+면 좋아해” (틈만나면) 11-05 다음 김남길 “5년 내내 ‘열혈사제2’ 기다려” 애정 폭발 (틈만나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