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김성균과 촬영하면 살쪄, 국밥+면 좋아해” (틈만나면) 작성일 11-05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4GJ5Jq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5czwzT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230247430zhqd.jpg" data-org-width="600" dmcf-mid="61mPyRyj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230247430zh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pm2C2X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230247598lule.jpg" data-org-width="600" dmcf-mid="P8yLFNFO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230247598lu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bmPyRyjnN" dmcf-ptype="general"> 김남길과 김성균이 국밥과 면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Y2IMGJGkRa" dmcf-ptype="general">11월 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열혈사제2’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이 출연했다. </p> <p dmcf-pid="GEqh6T6Fng"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단톡방에서 국밥 이야기가 80%라며 김남길과 김성균이 국밥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남길은 “국밥, 면”을 좋아한다고 했고, 유연석은 “점심 뭐 먹을지 고민”이라고 반응했다. 이하늬는 “오늘 점심은 면 아니면 국밥이라고 했다. 그만 좀 먹어 탄수화물”이라고 호통쳤다. </p> <p dmcf-pid="H9OxYdYcJo"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성균이랑 촬영하면 살이 찐다”고 말했고, 김성균은 “심지어 국밥에 면 넣어 먹는 것 좋아한다. 면 안 넣어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거까지 먹는다”고 했다. 이하늬는 그래도 김성균이 배는 안 나왔다며 신기해했다. </p> <p dmcf-pid="XdXjuEuSiL"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관리를 하지 않냐고 묻자 김남길이 “운동 안 한다”고 대변했다. 김성균도 “관리 안 한다”고 인정했고 유연석은 “양평에서 마당 관리나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남길은 김성균이 “애들 셋 키우고 밥해서 먹이고”라며 육아에 열심히라 전했다. </p> <p dmcf-pid="Zjqh6T6Fnn"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밖에 나와서 많이 먹어야 하네”라며 김성균의 상황을 이해했고, 김성균은 “포장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p> <p dmcf-pid="5E9TMGMUM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1HozwKwMd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고기 먹은 셈 칠테니 돈으로 줘” 돈미새 남친에 경악 (‘연참’) [Oh!쎈 리뷰] 11-05 다음 조윤희는 왜 집 나갔나.."전셋집 구해 원룸생활" [순간포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