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대성' 지드래곤, 빅뱅에 '엄근진' 경고 "더이상 줄지는 말죠" 작성일 11-0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9flPlo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8QWeWA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집대성 지드래곤 /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230145015alsw.jpg" data-org-width="600" dmcf-mid="qA24SQSg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230145015al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집대성 지드래곤 /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xYXntnbe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지드래곤, 대성, 태양이 솔직한 토크를 나눴다.</p> <p dmcf-pid="9FNczwzTJ4"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영원한 건 절대 있어… | 7년만에 돌아온 빅뱅 | 집대성 ep.29'라는 이름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24SyRHRunf"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대성, 태양, 지드래곤에게 양산을 선물했다. <br> 지드래곤은 양산을 쓰더니 "귀엽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V4SyRHRuRV" dmcf-ptype="general">대성은 양산 끝에 달려있던 세잎클로버 고리를 보더니 "세잎클로버가 행복이라는 꽃말이 있다"고 얘기했다.</p> <p dmcf-pid="fqrOflf5J2" dmcf-ptype="general">이에 지디는 "네잎클로버 아니야?"라고 하자 태양은 “(네잎클로버는) 행운이고 이거는 행복을 뜻해"라고 했다. </p> <p dmcf-pid="4dZtapaVe9" dmcf-ptype="general">대성이 "우리는 또 세명이니까"라고 운을 뗐고, 지디가 "더이상 줄지는 말죠"라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해 웃음을 안겼다. <br> 대성도 공감하며 "하긴 이잎클로버는 없어. 두잎클로버 없어"라고 하자 지디는 "두잎클로버는 보기에 안타깝지 않나요. 그건 그냥 이파리로 치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8m24SQSgJK" dmcf-ptype="general">태양 역시 "두 잎이면 새싹이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6RH5o3o9ib" dmcf-ptype="general">한편, 빅뱅은 5인조 그룹이었으나, 멤버였던 승리는 클럽 '버닝썬' 사태로 퇴출, 탑은 대마초 흡연 전과 등으로 탈퇴를 선언했다. </p> <p dmcf-pid="Pg0uEBEQe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림, 前남편에 먼저 연락한 이유 "子가 원해…내 아픔 접으면 그만" (솔로라서)[종합] 11-05 다음 “소고기 먹은 셈 칠테니 돈으로 줘” 돈미새 남친에 경악 (‘연참’) [Oh!쎈 리뷰]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