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前남편에 먼저 연락한 이유 "子가 원해…내 아픔 접으면 그만" (솔로라서)[종합] 작성일 11-05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Di1g1m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XCjuEuS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230136176uelm.jpg" data-org-width="550" dmcf-mid="prwvxYxp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230136176uel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ro6TMTNF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배우 채림이 7년만에 전남편에 먼저 연락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VmgPyRyjp0"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MC 신동엽, 황정음을 비롯해 채림, 윤세아가 출연해 솔로의 삶을 공개했다.</p> <p dmcf-pid="fsaQWeWA33" dmcf-ptype="general">솔로 7년 차 채림과 아들 민우는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끊이지 않는 애정 표현에 패널들이 감탄했다. 황정음이 "언니 너무 행복해 보인다"라고 하자 채림은 "저한테 남자 복이 없는 걸 자식으로 한방에 몰아주셨구나 (생각한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4jRKOfOJFF" dmcf-ptype="general">이날 제주에 거주 중인 채림은 민우의 방학을 맞아 집 근처 해수욕장을 찾았다.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으로 민우의 튜브를 끌어주며 아빠의 몫까지 톡톡히 해낸 채림은 이후 아들이 잡은 게를 라면에 넣어 간단한 식사를 즐겼다.</p> <p dmcf-pid="8Ae9I4Iizt" dmcf-ptype="general">물놀이 후 집에 돌아와 티타임을 즐기던 두 사람. 채림은 모자 간 첫 해외 여행지로 중국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중국 어때? 아빠에게 중국 여행 시켜 달라고 하자”라며 슬쩍 아빠를 언급했다.</p> <p dmcf-pid="6cd2C8CnU1" dmcf-ptype="general">이에 민우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도 “아빠는 왜 중국 사람이야? 원래 나와 같이 살지 않았어?”라고 돌발 질문을 던져 채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채림은 “민우가 설명하기 힘든 부분을 물어보니까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6zXntnb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230137624ubhf.jpg" data-org-width="550" dmcf-mid="bSWr9I9H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230137624ubh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PqZLFLKFZ" dmcf-ptype="general">이어 채림은 올해 4월 민우와 만난 전남편의 이야기도 솔직하게 밝혔다. “아빠가 보고 싶다는 민우의 말에 먼저 연락했다”고 입을 뗀 채림은 “제 1순위가 민우니까 제 아픔은 잠깐 접어둬도 된다”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xTwntatsz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에게는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한테는 그럴 수 없으니까. (전 남편이) 헤어질 때 내게 아이 예쁘게 키워줘서 고맙다더라”고 덧붙여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yQB5o3o9UH" dmcf-ptype="general">당시 민우는 아빠와의 이별에서 쿨한 모습을 보였다고. "아빠! 하고 부르더니 잘가라고 하더라. 그러더니 바로 나한테 배고프다고 했다"라며 놀라움을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엄마가 마음 아파할 것을 본능적으로 알아서 그런 것 같다”라며 민우의 의젓함을 기특해했다.</p> <p dmcf-pid="Wxb1g0g2uG"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방송화면</p> <p dmcf-pid="YDn4SQSg0Y"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다감 "매실주 30병 먹고 송혜교와 여행 중 9번 토해"(돌싱포맨) 11-05 다음 '집대성' 지드래곤, 빅뱅에 '엄근진' 경고 "더이상 줄지는 말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