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합의 못 해…밤일·열애설 모두 루머" 작성일 11-06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e4dZdz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RtWFNFO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oongang/20241106004429902lubu.jpg" data-org-width="558" dmcf-mid="KGAiczc6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oongang/20241106004429902lu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VeFY3j3IWg" dmcf-ptype="general"><br>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1년 만에 아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p> <p dmcf-pid="fprNm2meho"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이윤진이 출연해 이범수와의 이혼 소송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4UmjsVsdTL"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이혼은 합의가 조정이 안 돼서 소송 중이고 양육이 먼저 진행 중"이라며 "첫째 딸은 내가 데리고 있지만 둘째인 아들은 아빠가 키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8usAOfOJTn"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이 해외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면접 교섭을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최근 1년 만에 아들을 만났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p> <p dmcf-pid="6aqFBmBWCi"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온라인 면접 교섭이 한 달에 한 번 있는데, 첫 번째는 아들이 나오지 않아서 두 번째도 안 나오겠지 했는데 나왔다"며 "1년 만에 만나 30분 동안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PNB3bsbYlJ" dmcf-ptype="general">이어 "오랜만에 보니까 애가 많이 컸더라. 누나랑은 자주 소통하고 있다"며 "나도 2주 전 한국에 왔을 때 집 앞에 선물을 몰래 놓고 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QRtWFNFOWd"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이혼 후 자신과 관련한 악성 루머들을 언급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p> <p dmcf-pid="xeFY3j3ITe"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이 발리에서 '밤일'을 한다는 가짜 뉴스에 대해 "호텔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었는데 왜곡된 소문이 떠돌아 억장이 무너졌다"며 "내가 어떻게 얻은 직장인데 이걸 이렇게 비하할 수 있냐"며 속상해했다. </p> <p dmcf-pid="yGgRapaVvR" dmcf-ptype="general">이어 외국인 남성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그분은 호텔 상품을 만들기 위해 다른 나라에서 온 관광청장"이라며 "업무상 찍은 사진이 오해를 낳아 정말 민망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p> <p dmcf-pid="WGgRapaVTM" dmcf-ptype="general">한편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지만 지난 3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조정을 시도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딸은 이윤진이, 아들은 이범수가 양육 중이다. </p> <p dmcf-pid="YHaeNUNfSx" dmcf-ptype="general">현예슬 기자 hyeon.yeseul@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딸 출생신고 철회? ♥김다예 “비상사태다” (슈돌) 11-06 다음 ‘최민환 폭로’ 율희 “이혼 당시 양육비·재산분할 0원, 정신 온전치 못해” (이제 혼자다)[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