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건물주인데 "방값 낼 능력 없어" 충격...자산 0원 됐다 (금수저전쟁) 작성일 11-06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yjQYxpF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8thPlo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53024008wolb.png" data-org-width="985" dmcf-mid="Y1qkRXe7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53024008wolb.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5K6FlQSg3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부산 택시재벌 3세' 이준석이 메인 게임에서 패배하며 자산 0원의 결과를 낳았다. </p> <p dmcf-pid="19P3SxvaFq"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STUDIO X+U가 선보이는 '금수저 전쟁'이 드디어 첫 회를 공개했다.</p> <p dmcf-pid="t0BWDKwMUz" dmcf-ptype="general">4일 첫 공개된 '금수저 전쟁'에서는 공짜 없는 가상세계 '제로시티'에 입성한 대한민국 0.1% 금수저 8인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FpbYw9rR37" dmcf-ptype="general">제로시티는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로 메인 게임, 부동산 투자, 히든 투자 세 가지 소득 활동을 통해 의식주를 영위할 수 있다. 또 제로시티에서 번 돈만을 자본으로 최종 미션인 현실 팝업 비즈니스에 도전, 최종 우승자는 모든 시민의 자산을 독식하게 된다.</p> <p dmcf-pid="3pbYw9rRzu" dmcf-ptype="general">1000만 코인이 걸린 첫 번째 메인 게임은 '인터뷰 게임'이었다. 8명의 사전 인터뷰 내용을 보고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 맞히는 게임이다. 주인공을 찾는데 성공하면 상금을 획득하게 되며, 다수가 정답을 맞히면 상금은 분할 지급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UKGr2me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53025613bxny.jpg" data-org-width="600" dmcf-mid="Ga8CaUNf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53025613bxn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u9HmVsdup" dmcf-ptype="general">아무도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상금은 인터뷰 주인공이 독식하게 된다. 인터뷰의 주인공은 자신을 숨겨야 하며, 다른 시민들은 정답을 맞혀 상금을 획득하는 것이 '인터뷰 게임'의 핵심이다.</p> <p dmcf-pid="U5Ulj7A870" dmcf-ptype="general">1라운드의 주인공은 '대기업 창업주의 손자' 자인으로, '난 금수저가 아닌 다이아 수저다'라는 강력한 키워드가 주어졌다.</p> <p dmcf-pid="u1uSAzc6p3" dmcf-ptype="general">윤씨, 스타크, 먼성이 정답을 맞힌 가운데, 스타크는 "다이아 수저는 그분밖에 안 떠올랐다. 자인 님이 등장하니까 윤씨 님이 갑자기 '어? 나 저분 알아요' 그러셨었다"라며 정답 비법을 전했다.</p> <p dmcf-pid="7t7vcqkPuF" dmcf-ptype="general">2라운드에서도 '자산 1000억은 되어야 성공한 사람이다', '한 달 만에 20kg을 빼고 유지 중이다' 등 상상을 초월하는 발언이 이어졌다. 인혜는 무무의 사진이 현재와 차이가 난다며 의심했지만, 그의 감쪽같은 연기에 넘어가고 말았다.</p> <p dmcf-pid="z4RuWdYczt" dmcf-ptype="general">결국 아무도 정답을 맞히지 못해 상금은 인터뷰 주인공인 무무가 독식했다.</p> <p dmcf-pid="q8e7YJGk71" dmcf-ptype="general">'우리 부모님 사업에는 보디가드가 필요하다'라는 키워드가 주어진 3라운드의 주인공은 윤씨였다. 보석 사업으로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를 다니기 위해 보디가드가 필요했지만, 출연진 사이에서 어둠의 사업(?) 의심을 받아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p> <p dmcf-pid="B6dzGiHEF5" dmcf-ptype="general">다른 참가자들이 제나와 먼성에게 베팅했을 때, 자인은 홀로 배당률을 고려한 승부수를 던져 정답 상금을 독식했다. '아버지에게 칭찬을 들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라는 4라운드의 주인공은 먼성이었다.</p> <p dmcf-pid="bAmebOKG3Z" dmcf-ptype="general">인혜는 놀라운 추리력으로 인터뷰 주인공을 먼성으로 확신한 뒤, 모두를 속이는 교란작전까지 펼쳐 유일한 정답자가 됐다. 5라운드에서는 '난 별다방을 좋아해서 내 건물 1층에 별다방을 입점시켰다'라는 스타크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p> <p dmcf-pid="KcsdKI9H0X" dmcf-ptype="general">로빈슨이 몰표를 받고 있을 때, 이번에도 승부사 기질을 발동시킨 자인이 홀로 스타크를 선택해 상금을 거머쥐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8e7YJGk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53026898qcyu.jpg" data-org-width="600" dmcf-mid="HXCnVlf5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53026898qcy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6dzGiHEUG" dmcf-ptype="general">첫 번째 메인 게임의 최종 결과는 자인 310만 코인, 무무 200만 코인, 인혜 160만 코인, 윤씨 120만 코인, 스타크 110만 코인, 먼성 100만 코인 순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VPJqHnXDzY" dmcf-ptype="general">제나, 로빈슨의 자산은 0원이었다. 1등으로 급부상한 '천재 다이아수저' 자인에 대해 제나는 "저 캐릭터가 짜증나는데 잘할 것 같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p> <p dmcf-pid="fij40cphuW" dmcf-ptype="general">인혜는 "천재 같은 면이 있지만 독단적, 독선적이기도 하다", 스타크는 "자기만의 세계가 있다"라며 견제를 드러냈다. 단 몇 시간 만에 발생한 빈부격차에 로빈슨은 자신을 "패배자"라 칭하며 충격을 드러냈다.</p> <p dmcf-pid="4nA8pkUl0y" dmcf-ptype="general">제로시티의 시설을 둘러본 제나는 "이게 돈이지...돈이 없으면 하고 싶은 걸 못하지"라며 아쉬워했다.</p> <p dmcf-pid="8Lc6UEuS7T"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방 선택이 이루어졌다. 인혜가 "룸메이트를 구하면 다 방에 들어갈 수 있다"라며 평화로운 방법을 제시하던 중, 자인은 "저는 302호 넣었다"라며 갑작스러운 선전포고를 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6NwMqmBWFv" dmcf-ptype="general">6명의 방 선택이 모두 결정된 후, 방 이용료를 지불할 능력이 없는 제나와 로빈슨은 '노동의 방'으로 이동하게 됐다.</p> <p dmcf-pid="PjrRBsbYUS" dmcf-ptype="general">'금수저 전쟁'은 매주 월, 화 0시에 공개된다.</p> <p dmcf-pid="QAmebOKGzl" dmcf-ptype="general">사진=STUDIO X+U</p> <p dmcf-pid="xhYcMHRu0h"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윤희 "부모님, 사랑 없이 결혼…결국 이혼하셔" [RE:TV] 11-06 다음 윤세아 "마지막 연애는 비밀…前 남친이 몰랐으면" [RE:TV]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