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부모님, 사랑 없이 결혼…결국 이혼하셔" [RE:TV] 작성일 11-06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제 혼자다' 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NFlQSg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1T6UEuS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053019662wegz.jpg" data-org-width="744" dmcf-mid="bnLHmVsd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053019662we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VtyPuD7vu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조윤희가 가정사를 고백했다.</p> <p dmcf-pid="fFWQ7wzT0R"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배우 조윤희가 친언니를 만나 어린 시절 부모님에게 받은 상처 등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dmcf-pid="4ZkUyeWAzM" dmcf-ptype="general">이날 조윤희는 "어렸을 때 가족 여행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사이가 안 좋았다. 아빠랑 뭔가 하거나 아빠가 좋은 티를 내면 엄마 눈치가 보였다"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85EuWdYc0x" dmcf-ptype="general">서른하나에 독립했다는 조윤희는 그 이유가 부모님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원래 혼자 사는 로망이 전혀 없었다. 부모님 보호 아래 살고 싶었던 사람인데, 너무 어렸을 때부터 화목하지 못했다. 계속 부모님과 같이 살면 사이가 안 좋아질 것 같아서 일하면서 전셋집 구해서 독립했던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61D7YJGk3Q" dmcf-ptype="general">특히 조윤희는 "10개월 정도 혼자 살았는데, (그쯤에) 부모님이 이혼하셨다. 엄마는 한 번도 경제활동을 해본 적 없어서 제가 엄마를 모시고 살았다. 계속 같이 살았다"라고 솔직히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cpTRyj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053021921txcl.jpg" data-org-width="500" dmcf-mid="KWOK5g1m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053021921tx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ZkUyeWA06" dmcf-ptype="general">아울러 "엄마가 저한테 관심을 줄 수 없었던 게 엄마, 아빠는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었다. 할머니의 결정으로 결혼한 거였다. 할머니가 시켜서 한 결혼이니까, 평생 결혼 생활이 우울했던 것"이라며 "엄마가 결혼하는 순간부터 우울증이 있었을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x5EuWdYc38"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사는 게 얼마나 끔찍할지 엄마 마음을 이해한다"라면서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했지만, 엄마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으니까 그런 부분은 이해해야 할 것 같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p> <p dmcf-pid="ysMTkBEQ04"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X정우성, 종합 엔터사 몸집 키운다...'재벌집 막내아들' 제작사도 합병 [Oh!쎈 이슈] 11-06 다음 200억 건물주인데 "방값 낼 능력 없어" 충격...자산 0원 됐다 (금수저전쟁)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