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이봉원과 이혼설에 母 눈물” 가짜뉴스 피해 고백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작성일 11-06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woSxva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MsNyeWA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306323ahmb.jpg" data-org-width="1000" dmcf-mid="1G3WbOKG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306323ah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rFyBsbY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306536isko.jpg" data-org-width="1000" dmcf-mid="tFPBnFLK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306536is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lz54v8ti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UaWsFj3IeU"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박미선이 가짜뉴스에 일침을 가했다. </p> <p dmcf-pid="uROjWdYcdp" dmcf-ptype="general">11월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7uJ4Azc6L0" dmcf-ptype="general">이날 이윤진은 비장한 표정으로 한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다. 박미선 소개로 만난 변호사는 방송 및 통신 분야 전문 변호사인 박민철이었다. 이윤진은 "제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도 아닌데 관심을 부정적으로 가져주시는 게 속상할 때가 많다"며 가짜뉴스와 악플로 인한 마음고생을 털어놨다.</p> <p dmcf-pid="zkZluD7vd3" dmcf-ptype="general">해당 가짜뉴스에는 이윤진이 발리에서 밤일을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윤진은 "저는 호텔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호텔이 아닌 밤일을 하고 있다더라. 억장이 무너지고 너무 슬펐다. 내가 어떻게 얻은 직장인데 이렇게 비하할 수가 있냐"고 토로했다.</p> <p dmcf-pid="qGVURXe7JF" dmcf-ptype="general">또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한 남성과의 사진은 열애설로 번져 악플에 시달렸다. 이윤진은 "저분은 그냥 호텔 상품을 만들기 위해 오신 분이다. 점점 그분과 일하는 것도 민망해지고 어디 같이 다니는 것도 죄송하더라. 둘이 찍은 사진은 호텔 홍보용 사진이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dmcf-pid="BTn6kBEQLt" dmcf-ptype="general">충분히 고소할 만한 사안임에도 불구 현실적으로 가해자를 찾기란 어려운 상황. 역시 가짜뉴스 피해를 봤다는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과 이혼설이 터졌더라. 사진도 어떤 장례식장에 가서 우는 모습을 캡처한 것"이라며 "저는 그냥 가짜뉴스라고 넘겼는데 저희 어머님이 친척들한테 얘기를 듣고 너무 속상해서 우셨다. 어르신들은 진짜인 줄 아신다"고 분통을 터뜨렸다.</p> <p dmcf-pid="bldfj7A8M1" dmcf-ptype="general">김새롬은 "이혼 이후에 제 뉴스를 잘 안 찾아본다. 제일 어이 없었던 건 저보고 돈 밝히는 연예인이라고 하더라. 저는 단 한 번도 누군가에게 경제적 지원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핏대를 세웠다. 이에 박미선은 "그냥 참으면 안 된다. 뭔가 세게 나와야 루머가 잦아든다"고 조언, 이윤진은 악의적인 댓글을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K0rgvMTNe5"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9WoQDKwML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희야, 나 이동건이야” 조윤희 뽀뽀 당했다…무슨 일?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11-06 다음 조현아, 술값으로 매번 200만원 FLEX…"저작권료 한 달에 N천만원" (‘돌싱포맨’) [순간포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