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야, 나 이동건이야” 조윤희 뽀뽀 당했다…무슨 일?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작성일 11-06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XwJ1iB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CLfS41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205713vjl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pHDd5Jq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205713vj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QpTRyj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205899ovoo.jpg" data-org-width="1000" dmcf-mid="yWnK5g1m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205899ov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HmJBXLZwJ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XsibZo5rJI" dmcf-ptype="general">배우 조윤희가 전남편 이동건을 언급했다. </p> <p dmcf-pid="ZftOo0g2LO" dmcf-ptype="general">11월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조윤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560hNuj4Rs" dmcf-ptype="general">이날 조윤희는 원치 않는 결혼으로 불행했던 부모님 사이에서 자랐다고 고백했다. 유년시절을 회상한 조윤희는 "아빠와 떨어져 살았다. 엄마한테 혼난 날 너무 아빠가 보고 싶었는데 보고 싶다는 얘기를 한 번도 못했다. 엄마가 싫어할까 봐"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1kxUyeWALm" dmcf-ptype="general">자신의 아픈 상처 때문에 오히려 딸 로아에게 이동건 이야기를 많이 꺼낸다는 조윤희. 그는 "로아가 제 앞에서 아빠 이야기를 할 때 눈치 보거나 불편해하는 게 싫다. 절대 경험시켜 주고 싶지 않다"며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p> <p dmcf-pid="tOnK5g1mir" dmcf-ptype="general">전노민은 "아이가 아빠 이야기를 많이 하냐"고 물었다. 조윤희는 "며칠 전에 로아랑 침대에서 장난치는데 갑자기 로아가 '윤희야 나 이동건이야' 하면서 입에 뽀뽀를 하더라. 제가 이로아랑 하고 싶다고 했더니 아니라면서 자꾸 아빠 흉내를 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dmcf-pid="Fn9XsfOJnw" dmcf-ptype="general">혼을 쏙 뺀 로아의 농담에 박미선은 "이거 뭐라고 해야 하냐"며 민망한 듯 웃었다. 그러나 조윤희는 "저는 계속 받아준다"면서 "로아가 가끔 놀린다. 엄마는 아빠한테 첫눈에 반했으면서 지금은 안 사랑한다고. 기가 진짜 세다"고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p> <p dmcf-pid="3Pplj7A8MD" dmcf-ptype="general">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로아 양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p> <p dmcf-pid="03ho4v8tRE"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pN8FlQSgJ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양육비, 재산분할 0원"…최민환에 뒤늦은 양육권 소송, 왜? 11-06 다음 박미선 “♥이봉원과 이혼설에 母 눈물” 가짜뉴스 피해 고백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