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가수 친구 3000만원, 투자로 1억까지 불려줬다" 작성일 11-06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TxjXe7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63NCzc6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65009640qjzu.jpg" data-org-width="670" dmcf-mid="Wd1osUNf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65009640qj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9Xiw3o9a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가수 조현아가 투자 천재 면모를 드러냈다. </div> <p dmcf-pid="Z9Xiw3o9k4"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지상렬, 한다감, 조현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5kQypJGkkf" dmcf-ptype="general">이날 조현아는 술 친구로 가수 겸 배우 수지를 꼽으며 “둘이 많이 마신다. 둘이서 10년 동안 레몬 소주만 마셨다”고 전했다.</p> <p dmcf-pid="1gVC5QSgcV" dmcf-ptype="general">또 조현아는 술값도 “거의 제가 낸다”며 “이번에 피오 전역했을 때 열 몇 명이서 새벽에 여는 고깃집에 갔다. 거기서 300만원 정도 쓴 것 같다. 200~300만원 씩은 쓰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N4ltMTN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65010937xpzf.jpg" data-org-width="670" dmcf-mid="YwtgOuj4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65010937xp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R7ET9rRk9" dmcf-ptype="general"> 이상민은 조현아에게 “음악 수익보다 콘텐츠로 얻는 수익이 낫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조현아는 “아니다. 저는 코로나19 시기 2년 동안 일 안 해도 아무 타격이 없었다. 저작권이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div> <p dmcf-pid="3uvQNHRukK"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저작권료로 월에 몇 백만원대를 번다고 말했다. 또한 노후자금의 5배를 모았다며 “원하는 걸 하지 못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진 않다. 내가 원하는 걸 하기 위한 용도지 많고 적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0Wc7PmBWjb" dmcf-ptype="general">투자로 잃어본 적이 없다는 조현아는 친구 돈 3000만원을 1억까지 불려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아는 “그 친구도 가수인데 투자를 모르고 ‘오른다. 들어가자’ 했다. 그래서 제가 ‘너 그렇게 하면 큰일난다. 나한테 3000만원 보내라’ 했다”며 “1년 동안 그걸 좀 불려서 1억 좀 넘게 만들었다. 그 친구가 그 돈으로 앨범도 내고 여행도 가고 콘서트도 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dmcf-pid="pbGdEtnbcB"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격 논란' 박수홍♥김다예, 딸 '출생 신고' 왜 철회했나…"할 말 많아" (슈돌) 11-06 다음 가짜뉴스 잡는다..이윤진, '밤일→열애설' 판친 악성글에 '고소ON' [어저께TV]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