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 논란' 박수홍♥김다예, 딸 '출생 신고' 왜 철회했나…"할 말 많아" (슈돌) 작성일 11-06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wbRC2X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OViv8t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65005421fzzb.jpg" data-org-width="401" dmcf-mid="Vu7rYfOJ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65005421fzz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hBrYfOJF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딸의 출생신고를 미뤄 눈길을 끈다. </p> <p dmcf-pid="xlbmG4Ii0D" dmcf-ptype="general">5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공식 채널에 '태어난 지 9일 됐어요 슈돌 막내 전복이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dmcf-pid="y8rKehVZ0E" dmcf-ptype="general">영상 속 스튜디오에 등장한 박수홍은 MC 최지우로부터 새로운 '슈돌' MC로 합류한 것에 대한 축하를 받았고, 이에 기쁨을 드러내더니 "전복이가 복이 있나 봐요. 자랑 좀 해도 돼요? 광고가 이렇게 많이 들어온 적은 처음"이라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QOViv8t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65006776ugti.jpg" data-org-width="1498" dmcf-mid="4As4LyP3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65006776ugt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xIfnT6Fuc"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되는 딸의 영상을 보며 행복해하던 박수홍은 '출생 신고' 이야기가 나오자 "할 말이 많다. 이름 때문에 잠을 이틀을 못 잤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GMC4LyP3FA" dmcf-ptype="general">다음 영상에서 전복이의 출생 신고 날이 담겼고,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 박수홍 옆에서 김다예는 "비상사태"라고 상황을 알려 궁금증을 유발했다.</p> <p dmcf-pid="HEFaI7A83j"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원래 오늘 출생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철회됐다"고 덧붙여 스튜디오 패널들을 놀라게 했고, "아버님(박수홍)께서 이름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한다"며 불평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작명 앱만 5개가 설치된 휴대폰을 화면으로 고뇌한 흔적을 공개했다.</p> <p dmcf-pid="XD3NCzc6zN"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여초 커뮤니티를 저격해 논란에 휩싸였던 바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0jhqkP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65008210lfau.jpg" data-org-width="1513" dmcf-mid="8xqwWVsd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65008210lfa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T2IZPlo3g" dmcf-ptype="general">지난 2일 김다예는 육아 계정에 조리원 현장을 공개하며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돼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요"라는 문구를 덧붙였다.</p> <p dmcf-pid="1yVC5QSguo"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저격하는 건가?", "같이 욕해 달라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고, 일부는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에 공감하며 갑론을박을 벌였다. 결국 김다예는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 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돼 있으리라 생각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p> <p dmcf-pid="tWfh1xvapL"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다예는 여초 카페인 '여성시대'를 언급하며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공개계정 단체 활동은 자제 부탁드린다. 여시 언니님들 화 좀 푸세요. 조심할게요"라고 덧붙여 논란을 더했다. </p> <p dmcf-pid="FgGdEtnbFn"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p> <p dmcf-pid="3aHJDFLKFi"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쩌다 집 나갔나..조윤희 "데뷔 후, 부모님 이혼했다" 최초고백 [어저께TV] 11-06 다음 조현아 "가수 친구 3000만원, 투자로 1억까지 불려줬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