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헤이즈 "본분 잊지 않아…그리운 순간에 떠올리는 가수 되길"[인터뷰③] 작성일 11-06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7G4D7v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o8w3o9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헤이즈. 제공| 피네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072025678tsvl.jpg" data-org-width="900" dmcf-mid="Pv6gYfOJ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072025678ts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헤이즈. 제공| 피네이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eg6r0g2y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헤이즈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YJNQsUNfTf" dmcf-ptype="general">헤이즈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10년 동안 헤이즈의 음악을 궁금해하고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있을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GijxOuj4SV" dmcf-ptype="general">2014년 첫 싱글 ‘조금만 더 방황하고’로 데뷔한 헤이즈는 ‘비도 오고 그래서’, ‘헤픈 우연’, ‘널 너무 모르고’, ‘앤드 줄라이’, ‘저 별’, ‘돌아오지마’, ‘젠가’ 등 수많은 히트곡 속 10주년을 맞이했다. </p> <p dmcf-pid="HnAMI7A8v2" dmcf-ptype="general">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모두 능한 ‘감성 장인’ 헤이즈는 “돌아보면 겁도 많고 서투른 자신에 대해 스스로 채찍질도 했던 것 같은데 지금 돌아보면 서툴렀던 시기가 있었기에 점점 나아질 수 있었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지난 10년을 되돌아봤다. </p> <p dmcf-pid="X6d9AZdzC9" dmcf-ptype="general">이어 “그 시간들의 제게 고맙기도 하고, 10년 동안 헤이즈의 음악을 궁금해하고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있을 수 있었으니까 그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같이 걸어와 준 동료분들, 스태프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ZPJ2c5JqyK" dmcf-ptype="general">헤이즈는 “저는 그냥 노래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막연히 데뷔하게 됐고, 너무 좋은 기회로 ‘언프리티 랩스타’를 하게 됐고,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왔다. 상상할 수 없는 길이었다”라며 “그래서 늘 계속 새롭고 늘 계속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했다. </p> <p dmcf-pid="5QiVk1iBC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도 본분을 잊지 않겠다. 제 음악을 들어주시는 분들이 ‘노래가 너무 위로가 됐다, 공감이 됐다’는 말을 해주시는 게 감사하다. 위로와 공감이 되는 노래를 계속 들려드려야겠다는 생각이다. 웃으면서 건강하게 활동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10BZPmBWhB" dmcf-ptype="general">헤이즈의 10주년은 아홉 번째 미니앨범 ‘폴린’이 아름답게 장식한다. 가을 감성을 가득 담은 ‘폴린’에 대해 그는 “가을 하면 떠오를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든다. 그건 당장은 알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당장이어도 좋고, 시간이 흘러서도 좋고, 결국 가을에 회자되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고, 그리울 때 생각나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고, 나아가 저라는 사람도 그리운 순간에 떠올리는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pb5QsbY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헤이즈. 제공| 피네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072026996haec.jpg" data-org-width="900" dmcf-mid="QbtlBats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072026996ha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헤이즈. 제공| 피네이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UK1xOKGh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이즈 "'빙글빙글', 데모 너무 좋았는데…댄스 수요 없다는 것 알아"[인터뷰②] 11-06 다음 '솔로 N년차' 윤세아, 前남친에 "마지막 연애 찐했다" ('솔로라서') [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