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마침내 애플 제치고 세계 기업 시총 1위 탈환 작성일 11-06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ppbNFO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VqqfEuS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20241106073303182haso.png" data-org-width="700" dmcf-mid="KeffMI9H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20241106073303182haso.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VrAAmpaVMy" dmcf-ptype="general"> 인공지능(AI) 반도체를 만드는 엔비디아가 5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 자리를 탈환했다. </div> <p dmcf-pid="fOEEI7A8RT" dmcf-ptype="general">미 대선일인 이날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보다 2.84% 오른 139.9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3조4310억 달러를 기록해 이날 주가가 0.65% 오르는 데 그친 애플(3조3770억 달러)을 제치고 전세계 기업 시총 1위에 오르며 거래르 마쳤다.</p> <p dmcf-pid="4q00BatsLv" dmcf-ptype="general">종가 기준으로 엔비디아가 시총 1위 자리에 오른 것은 지난 6월 이후 4개월 만이다. 그동안 엔비디아가 장중 1위를 기록한 적은 있었으나 종가 기준은 이후 처음이다.</p> <p dmcf-pid="8lmmSbDxMS" dmcf-ptype="general">이날 반도체 기업 주가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또다른 AI 반도체 수혜기업인 브로드컴이 3.17% 올랐다.</p> <p dmcf-pid="6WhhYfOJil" dmcf-ptype="general">투자은행 윌리엄 블레어는 앞서 전날 빅테크가 내년에도 인공지능(AI) 인프라에 대한 지출을 계속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향후 2년간 엔비디아의 매출 및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p> <p dmcf-pid="PGSSH8Cnih"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의 시총 1위 지위는 이번에는 한동안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달 20일 분기실적 발표 전까지는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p> <p dmcf-pid="QoeegYxpJC" dmcf-ptype="general">특히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상승 모멘텀을 잃고 지지부진한 점이 엔비디아의 장기 집권을 예상하게 만들고 있다. 애플은 최근 1달간 0.79%, 마이크로소프트는 0.47% 상승에 그쳤다. 같은 기간 엔비디아는 9.54%올랐다.</p> <p dmcf-pid="xBppbNFORI" dmcf-ptype="general">[실리콘밸리=이덕주 특파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양육권 포기 후회해, 바로 잡고 싶다" (이제 혼자다) 11-06 다음 황정음, 외도 폭로한 전 남편 저격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솔로라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