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엄마 눈치 보며 자랐던 조윤희, 딸 로아 위해 이혼 강행한 이유 공개(이제혼자다)[종합] 작성일 11-06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BdYfOJ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Q38Czc6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80422040bdvf.jpg" data-org-width="700" dmcf-mid="tU9nX6hL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80422040bdv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0ItnT6Fm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조윤희가 어린 시절의 상처와 딸을 위한 마음으로 이혼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UpCFLyP3rE"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조윤희는 전 남편 이동건과의 이혼 결정을 내리게 된 배경과 그에 얽힌 자신의 성장 배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uA4atMTNIk"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이날 외로운 어린 시절을 고백하며 "여러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어릴 때부터 가족끼리 돈독하게 지내는 것이 큰 꿈이었지만 우리 집은 가족여행이나 공동 활동이 거의 없었다"며, 부모님의 불화로 인해 가족에 대한 로망이 더욱 컸음을 밝혔다. 그녀는 부모님의 불화 속에서 엄마의 눈치를 보며 아빠와의 유대감조차 표현할 수 없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p> <p dmcf-pid="7c8NFRyjmc" dmcf-ptype="general">이어 조윤희는 31살에 독립을 선택한 이유가 부모님의 불화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독립 후에도 오래 혼자 살지 못하고 부모님의 이혼 후 엄마를 모시고 살았다고 덧붙이며 엄마와의 관계에서 느꼈던 서운함과 함께 엄마의 상황을 이해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p> <p dmcf-pid="zk6j3eWAIA" dmcf-ptype="general">이혼의 용기에 대해 조윤희는 "물론 두려웠지만, 딸 로아에게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자신이 있었다. 로아는 엄마 아빠가 따로 살지만 행복한 부모의 모습을 보며 자라게 될 것"이라고 전해 딸을 위한 결정을 내렸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맨유 사령탑' 아모림의 스포르팅, UCL서 거함 맨시티 4대1 격침 11-06 다음 게임·웹툰 플랫폼 개선과제 논의…KIPJA 하반기 컨퍼런스 개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