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지상파 부적응 어쩌나 “울렁증 있다”(홈즈) 작성일 11-06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SoFRyj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Uh8wzT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82631409tjmp.jpg" data-org-width="650" dmcf-mid="Prc8SbDx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82631409tjm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T7SPmBW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82633497avld.jpg" data-org-width="650" dmcf-mid="QtRUc5Jq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82633497av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c8SbDxd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GMDQy2meeA" dmcf-ptype="general">이창호가 지상파 울렁증을 고백했다.</p> <p dmcf-pid="HEGc7LZwnj" dmcf-ptype="general">11월 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개그맨 이창호가 출격한다.</p> <p dmcf-pid="XJseH8CnM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엔 서울 지하철에 푹 빠진 캐나다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 부부는 두 사람 모두 어린 시절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으며, 한국 기업의 캐나다 법인에서 만나 사내 연애 후 결혼에 골인했다고 말한다. 2년 전 남편이 이직하면서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어디든 갈 수 있는 서울 지하철을 접하고 그 편리함에 반했다고 말한다. 이들은 월셋집 계약이 끝나 이사를 계획 중이며, 지하철 근처 역세권 매물을 찾고 있다고 말한다. 희망 지역은 직장이 있는 강남역에서 지하철로 1시간 이내의 지역으로 커피숍, 뷰티숍 등 놀거리 인프라가 풍부하길 바란다. 예산은 보증금 최대 2억 원, 월세 최대 200만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힌다.</p> <p dmcf-pid="ZglLtMTNna" dmcf-ptype="general">복팀에서는 이창호가 대표로 출격, 덕팀에서는 김대호와 주우재가 대표로 나선다. 세 사람은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성수역으로 향한다. 복잡한 지하철 안에서 이창호는 “과거 신도림역을 자주 이용했는데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고 회상한다. 박나래 역시 “처음 신도림역에 갔을 때 길을 못 찾아 울었다. 2호선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는데 미로 같은 환승 구간에서 2시간을 헤맸다”고 고백한다.</p> <p dmcf-pid="5LCi5QSgng"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성수역에서 도보 20분, 뚝섬역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있는 매물로 서울 숲 바로 인근에 있다고 한다. 서울 숲을 거닐던 이창호는 “스트레스에는 아무 생각 없이 걷는 게 최고이다. 저는 집 앞에 한강이 있는데, 매일 걷는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김대호는 즉석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맨발 걷기, ‘어싱’에 나선다고.</p> <p dmcf-pid="1jTa0dYcJo" dmcf-ptype="general">또한 세 사람은 지하철을 타고 을지로 3가역으로 향한다. 김대호는 을지로 지하상가는 국내 최장 지하상가로 무려 5개의 역이 연결되어 있으며, 그 길이만 약 3.3㎞에 달한다고 소개한다. 녹화 중 다양한 리액션을 선보인 이창호는 시시때때로 상황극을 연출하지만 실패로 돌아간다. 스튜디오 녹화에서 이창호는 “지상파 울렁증이 생겼다. 실제로 녹화 후 다음날 사랑니를 발치했다. 분량을 뽑아야 하는데 치아를 뽑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dmcf-pid="tSUh8wzTn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FVg9Ouj4M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는 꽃중년' 전혜빈 "40세에 출산, 내가 어린이집 학부모 중 제일 연장자" 고백 11-06 다음 이창섭, 악플러 법적대응 "선처·합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 [공식입장](전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