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꽃중년' 전혜빈 "40세에 출산, 내가 어린이집 학부모 중 제일 연장자" 고백 작성일 11-06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OzDFLK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HPT9rR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82605164cyjc.jpg" data-org-width="600" dmcf-mid="7YFdX6hL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82605164cy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dmcf-pid="B7Y8SbDxd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전혜빈이 '아빠는 꽃중년'에 게스트로 출격, "40세에 아들을 출산했다"며 '꽃대디'들의 일상에 공감한다.</p> <p dmcf-pid="bK5MYfOJiv"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는 배우 전혜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꽃중년 군단' 김용건, 김구라, 신성우, 김원준, 신현준, 사유리의 뜨거운 환영을 받는 현장이 공개된다. 전혜빈은 "어느덧 데뷔 20년 차"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지금은 어느덧 세 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됐다"는 근황을 전한다.</p> <p dmcf-pid="KwJTxOKGeS" dmcf-ptype="general">이어 전혜빈은 "40세에 아들을 낳은 입장이라 '아빠는 꽃중년'을 보면서 '꽃대디'들에게 동질감을 느껴왔다"며 남다른 친밀감을 보인다. 또한 "어린이집 학부모 중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푸념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p> <p dmcf-pid="9UyfhqkPnl" dmcf-ptype="general">"어린이집에 가면 다들 나를 언니라고 불러 마음이 편하다"는 그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만나서 그런지 더 귀중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인다. 더불어 "아들의 이름이 태오라, 신성우의 첫째 아들과 동명"이라며 뜻밖의 공통점에 신기해 한다.</p> <p dmcf-pid="2IgHJS41J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혜빈은 이날 사유리의 일상을 지켜보던 중, 아들 젠의 외출 준비를 돕다가 "딸은 이렇지 않을 것 같아"라고 한탄하는 사유리에게 "딸은 옷 투정을 하느라 매일 등원 전쟁을 한다고 하더라. 조금 지나면 주는 대로 입는 아들이 편할 것"이라고 위로한다. </p> <p dmcf-pid="VebAunXDMC" dmcf-ptype="general">또한 신현준이 10주기를 맞은 아버지 묘소를 찾아가 그리움에 눈물을 쏟자,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신현준의) 아버지 역시 항상 곁에서 지켜주실 것"이라고 위로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p> <p dmcf-pid="fLfwbNFOL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이 아픔인가요" 정동원, 신곡 '고리' 아련한 가사 11-06 다음 이창호, 지상파 부적응 어쩌나 “울렁증 있다”(홈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