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 강동궁-마르티네스-조재호, 무난히 PBA 64강 안착 작성일 11-06 19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4/11/06/0005878203_001_20241106090107850.jpg" alt="" /></span></TD></TR><tr><td>강동궁. 사진=PBA 사무국</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4/11/06/0005878203_002_20241106090107871.jpg" alt="" /></span></TD></TR><tr><td>다비드 마르티네스. 사진=PBA 사무국</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4/11/06/0005878203_003_20241106090107884.jpg" alt="" /></span></TD></TR><tr><td>조재호. 사진=PBA 사무국</TD></TR></TABLE></TD></TR></TABLE>[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강동궁(SK렌터카),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 조재호(NH농협카드) 등 PBA 우승후보들이 무난히 64강 무대에 안착했다.<br><br>강동궁과 마르티네스는 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2024~25’ PBA 128강서 허거성과 이재형에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두고 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조재호도 김태후를 3-1로 제압하고 64강에 올랐다.<br><br>시즌 랭킹 1위 강동궁은 허거성을 1세트를 15이닝 장기전 끝에 15-11(15이닝)로 꺾은데 이어 2세트와 3세트도 15-3(5이닝), 15-4(8이닝)도 마무리. 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br><br>직전 투어 우승자 마르티네스도 이재형을 상대로 1세트를 접전 끝에 15-14(12이닝)으로 이긴데 이어 2세트는 15-3(7이닝), 3세트는 15-4(6이닝)로 가볍게 끝냈다.<br><br>김태후와 맞붙은 조재호는 1세트를 15-3(9이닝)으로 이겼지만, 2세트는 10-15(13이닝)로 내줬다. 세트스코어 1-1 동점 상황에서 조재호는 3세트와 4세트 모두 15-1 완승을 거뒀다.<br><br>PBA 첫 국외 투어(하노이 오픈)서 첫 승리를 거뒀던 이충복(하이원리조트)은 4차투어와 5차투어서 연달아 128강서 탈락했지만 이번 대회에는 128강서 김현우1(NH농협카드)을 상대로 3-1로 승리, PBA 입성 후 한국 무대서 첫 승리를 거뒀다.<br><br>‘튀르키예 강호’ 륏피 체네트 부라크 하샤시(이상 하이원리조트), 잔 차파크(우리금융캐피탈)도 박정후, 서성원, 정경섭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64강에 합류했다. 로빈슨 모랄레스(스페인·휴온스), 조건휘(SK렌터카), 모리 유스케(일본·에스와이)도 각각 박광열, 정성윤, 우태하를 3-0으로 돌려세웠다.<br><br>사바시 불루트(튀르키예)는 권혁민을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했다. 불루트는 이날 애버리지 3.056을 기록, 애버리지 전체 1위에 올랐다. 강상구는 박흥식과 맞대결서 3세트 1이닝째 15점을 한 번에 몰아치며 대회 첫 퍼펙트큐를 기록했다. 강상구는 박흥식을 3-1로 꺾었다.<br><br>이밖에 김재근(크라운해태), 엄상필(우리금융캐피탈), 임성균(하이원리조트), 최원준, 신정주(하나카드), 오태준(크라운해태), 응오딘나이(베트남·SK렌터카) 등도 128강전서 승리를 거둬 64강 티켓을 확보했다.<br><br>반면 황득희(에스와이), 강민구(우리금융캐피탈),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NH농협카드) 등은 128강서 패배해 대회 탈락을 면치 못했다.<br><br>LPBA 32강서는 차유람(휴온스)이 김예은(웰컴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16강에 올랐다.<br><br>1세트 11-3(5이닝) 2세트 11-5(113이닝)로 먼저 두 세트를 선취한 차유람은 3세트를 리드를 이어가다 10-11(12이닝)로 한 세트를 내줬지만 4세트를 11-4(9이닝)로 따내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2차 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 우승자 김상아도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3-1로 제압하고 16강 대열에 합류했다.<br><br>임정숙(크라운해태),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김진아(하나카드),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는 각각 정은영과 김보미, 김민아(이상 NH농협카드), 장가연(에스와이)을 승부치기 끝에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 소지혜와 히가시우치 나쓰미(일본)도 16강에 진출했다.<br><br>대회 4일차인 6일에는 PBA 128강과 LPBA 64강 2일차 일정이 이어진다. 오후 12시부터 PBA 128강 2일차 일정이 다섯 번에 나눠 진행된다. 저녁 5시와 7시 30분에는 LPBA 32강전이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운동장 어깨 살린 청청 패션‥넘쳐흐르는 훈훈함 11-06 다음 하율리 ‘옥씨부인전’ 캐스팅, 임지연의 ‘아씨’ 된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