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운동장 어깨 살린 청청 패션‥넘쳐흐르는 훈훈함 작성일 11-06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9iFdlf5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gCPOuj4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90111305npme.jpg" data-org-width="600" dmcf-mid="fZ3ctMTN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90111305np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7xHPmBWe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QO5aX6hLdV" dmcf-ptype="general">배우 변우석이 훈훈한 외모에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p> <p dmcf-pid="xkydvKwMM2"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11월 5일 영화 '청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p> <p dmcf-pid="yoI6sUNfJ9" dmcf-ptype="general">이날 변우석은 검은색 티셔츠에 청바지, 청재킷을 입고 이른바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청청패션이 촌스럽다는 편견을 깨는 훈훈한 비주얼, 훤칠한 비율이 시선을 모았다. </p> <p dmcf-pid="Wdw2EtnbLK" dmcf-ptype="general">작은 얼굴에 대비되는 넓은 어깨, 듬직한 체구는 여심을 설레게 하는 포인트. 짝사랑을 부르는 훈훈한 첫사랑 비주얼의 완성이다. </p> <p dmcf-pid="YfopnT6Feb" dmcf-ptype="general">한편 2010년 모델로 데뷔한 변우석은 2016년 '디어 마이 프렌즈'로 연기자의 길로 뛰어들었다. '모두의 연애',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청춘기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올린 변우석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톱스타로 급성장했다.</p> <p dmcf-pid="G59hbNFOJB" dmcf-ptype="general">지난 5일에는 변우석이 지난 달 말 소아환우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세브란스병원에 3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p> <p dmcf-pid="H34TVkUlR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p> <p dmcf-pid="XXbIqg1me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핫 캐릭터 어워즈’ 6관왕 도전 11-06 다음 '우승후보' 강동궁-마르티네스-조재호, 무난히 PBA 64강 안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