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된 노비' 임지연, '양반 숨긴 예인' 추영우와 처절 로맨스 통할까 작성일 11-06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Ll1xva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qiDFLK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91024103kbn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54nT6F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91024103kbn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D2aOuj4r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임지연과 추영우의 신분을 뛰어넘은 로맨스가 시작된다.</p> <p dmcf-pid="uwVNI7A8IG"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박지숙 극본, 진혁 연출)이 가짜 옥태영이 된 노비 구덕이(임지연)와 천상계 전기수 천승휘(추영우)의 투샷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방송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p> <p dmcf-pid="7rfjCzc6sY"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p> <p dmcf-pid="zD2aOuj4DW" dmcf-ptype="general">살아남기 위해 아씨의 삶을 택한 노비 구덕이와 명문 양반가의 맏아들이었던 과거를 감추고 이야기꾼으로 살아가고 있는 천승휘의 기구한 조합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메인 포스터 속에는 그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 <p dmcf-pid="qwVNI7A8Dy" dmcf-ptype="general">아씨의 모습으로 천승휘를 내려다보는 가짜 옥태영과 그런 옥태영을 올려다보는 천승휘 사이에는 서로를 향한 애틋함과 비밀스러운 마음이 오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붉은 비단 장막에 휩싸인 채 마주하고 있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는 하루하루 연극을 하듯 살아가는 이들의 진짜 감정이 엿보이는 듯 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p dmcf-pid="BrfjCzc6DT" dmcf-ptype="general">특히 '거짓 속에서 더 선명해지는 마음'이라는 문구로 생존을 위한 처절한 고군분투 속에서 더욱 짙어질 가짜 옥태영과 천승휘의 연정을 예고하는 상황.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사기극을 더욱 아름답고 처절하게 물들일 두 사람의 애달픈 로맨스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dmcf-pid="bCQDT9rRDv" dmcf-ptype="general">아씨가 된 노비 임지연과 예인 추영우의 애틋함이 너울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오는 3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Khxwy2meIS"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사랑고백♥︎' 이창호, 잘 나가는 줄 알았는데.."지상파 울렁증 생겨" (홈즈) 11-06 다음 이동건‧박하선 로맨스 호흡…숏폼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출연 [공식]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