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사랑고백♥︎' 이창호, 잘 나가는 줄 알았는데.."지상파 울렁증 생겨" (홈즈) 작성일 11-06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r1bNFO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g9gsUNf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91022566isee.jpg" data-org-width="650" dmcf-mid="2rdOH8Cn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91022566ise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PFPgYxpng"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7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문섭,김진경,김완철/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이창호가 서울 지하철에 푹 빠진 캐나다 부부를 위해 출격한다.</p> <p dmcf-pid="qjfjCzc6R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서울 지하철에 푹 빠진 캐나다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 부부는 두 사람 모두 어린 시절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으며, 한국 기업의 캐나다 법인에서 만나 사내 연애 후 결혼에 골인했다고 말한다. 2년 전, 남편이 이직하면서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어디든 갈 수 있는 서울 지하철을 접하고 그 편리함에 반했다고. 이들은 월셋집 계약이 끝나 이사를 계획 중이며, 지하철 근처 역세권 매물을 찾고 있다고 말한다. 희망 지역은 직장이 있는 강남역에서 지하철로 1시간 이내의 지역으로 커피숍, 뷰티숍 등 놀거리 인프라가 풍부하길 바랐다. 예산은 보증금 최대 2억 원, 월세 최대 200만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p> <p dmcf-pid="BfZfiv8tiL" dmcf-ptype="general">복팀에서는 MZ가 열광하는 만능 부캐러 코미디언 이창호가 대표로 출격하며, 덕팀에서는 김대호와 주우재가 대표로 출격한다. 세 사람은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성수역으로 향한다. 복잡한 지하철 안에서 이창호는 “과거 신도림역을 자주 이용했는데,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고 회상한다. 박나래 역시 “처음 신도림역에 갔을 때, 길을 못 찾아 울었다. 2호선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는데, 미로 같은 환승 구간에서 2시간을 헤맸다”라고 고백한다.</p> <p dmcf-pid="b6t6oWQ0dn"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성수역에서 도보 20분, 뚝섬역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있는 매물로 서울 숲 바로 인근에 있다고 한다. 서울 숲을 거닐던 이창호는 “스트레스에는 아무 생각 없이 걷는 게 최고이다. 저는 집 앞에 한강이 있는데, 매일 걷는다”라고 말한다. 이에 김대호는 즉석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맨발 걷기, ‘어싱’에 나섰다고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5w5Bats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91025175tbxr.jpg" data-org-width="530" dmcf-mid="UH0xNHRu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91025175tbx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NVNI7A8nJ" dmcf-ptype="general">또, 세 사람은 지하철을 타고 을지로3가역으로 향한다. 김대호는 을지로 지하상가는 국내 최장 지하상가로 무려 5개의 역이 연결되어 있으며, 그 길이만 약 3.3㎞에 달한다고 소개한다. 녹화 중 다양한 리액션을 선보인 이창호는 시시때때로 상황극을 연출하지만 실패로 돌아간다. 스튜디오 녹화에서 그는 “지상파 울렁증이 생겼다. 실제로 녹화 후, 다음날 사랑니를 발치했다. 분량을 뽑아야 하는데, 치아를 뽑았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dmcf-pid="2yNy0dYcid"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최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 "난 요즘 이창호한테 꽂혔다. '쥐롤라'가 너무 좋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이어 박나래는 "이창호에게 연락을 했는데 계속 답이 없더라. 알고 봤더니 내가 번호를 안 알려 줬더라. 그니까 그 사람은 얼마나 무섭겠냐"라며 "한달 뒤에 '놀토'에서 만났는데, 입을 떼기 어려웠다. 모른척하면서 '쥐롤라 되게 재밌다'고 했다"고 털어놔 '웃픔'을 유발했다.</p> <p dmcf-pid="VmRmYfOJee" dmcf-ptype="general">내친김에 엄지윤은 이창호에게 전화를 걸었고, 박나래는 대뜸 "저 진짜 완전 팬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창호는 박나래임을 전혀 알지 못했고, "혹시 제 번호 어떻게 알았냐"라며 경계했다. </p> <p dmcf-pid="fVXVJS41nR"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일렉 짜장"이라며 더욱 강렬히 몰아붙였고, 그제야 이창호는 "아, 선배님"이라며 박나래임을 알아차렸다. 이창호는 "그동안 그 문자가 선배님이었냐"라며 그간의 맘고생이 해소된 듯 안도의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4CiCZPlonM"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dmcf-pid="85I0VkUlJx" dmcf-ptype="general">[사진]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美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2주 연속 차트인 11-06 다음 '아씨 된 노비' 임지연, '양반 숨긴 예인' 추영우와 처절 로맨스 통할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