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안치행, 소리꾼 권미희와 듀엣…12일 협업 앨범 발매 작성일 11-06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mJI7A8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EMr0g2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호, 안치행, 권미희(왼쪽부터)(안타 음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093915205swiz.jpg" data-org-width="1400" dmcf-mid="6pmJI7A8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093915205sw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호, 안치행, 권미희(왼쪽부터)(안타 음반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jFCpJGkF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작곡가 안치행과 소리꾼 권미희가 '진도뽕 할머니' 등을 노래한다.</p> <p dmcf-pid="ypgfjXe77c" dmcf-ptype="general">안치행과 권미희는 오는 12일 진도 바닷길 전설을 노래한 '진도뽕 할머니' 등 4곡의 컬래버레이션 앨범을 발표한다.</p> <p dmcf-pid="Ww7yBats0A"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지난 4월 안치행, 권미희의 48년 차이 혼성 듀엣 결성이후 7개월 만의 협업으로, 안치행의 고향인 진도의 풍광을 예찬했다. 안치행, 권미희는 이번 앨범에서 '가사도 자자꿍'과 '내고향 가사도' 2곡을 듀엣으로 불렀다.</p> <p dmcf-pid="YrzWbNFOUj" dmcf-ptype="general">'가사도 자자꿍'은 가사도 8경의 아름다움을 그려냈으며, 진도군청의 토박이 공무원 이종호 씨가 작사가로 참여했다. 이 씨는 진돗개 체험 관광지에 '가사도 출신 유명 작곡가'와 노래라고 새겨넣을 정도로 안치행의 팬이다.</p> <p dmcf-pid="GmqYKj3I7N" dmcf-ptype="general">또한 '내고향 가사도'는 가사도의 자원과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이며, '명상의 섬 불도'는 부처님 형상을 닮은 기암괴석과 목탁형상 천년 불탑의 신비함을 표현했다.</p> <p dmcf-pid="H6CoSbDxza" dmcf-ptype="general">편곡은 그룹 넥스트 출신 정기송이 맡아 한국 전통 음악위에 스윙재즈, 리듬앤블루스, 폴카리듬 등 현대적인 감성을 가미했다.</p> <p dmcf-pid="XPhgvKwM7g"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전곡을 작곡한 안치행은 1970년대 전설의 그룹 사운드 영사운드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출신으로 출중한 가창력도 소유하고 있다. 또한 조용필 '돌아와요 부산항에' 앨범 제작자 및 편곡자이며, 김트리오 '연안부두', 윤수일 '사랑만은 않겠어요', 나훈아 '영동브루스', 주현미 '울면서 후회하네' 등 수많은 히트 작곡가로 유명하다.</p> <p dmcf-pid="ZQlaT9rRUo" dmcf-ptype="general">권미희는 9살 때부터 김추자 명창에게 판소리, 남도민요를 사사했다. 2010년 '천상의 소리꾼'으로 데뷔, 정규앨범 6장, 디지털 싱글 4장을 발표했으며, JTBC 국악 경연 프로그램 '풍류대장'으로 주목받은 실력파 크로스오버 가수다.</p> <p dmcf-pid="5VmJI7A8UL"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의금 조금 내고 너무 처먹어"…김종국 발언에 '시끌' 11-06 다음 '내년 결혼' 남보라 "K-장녀 타이틀, 누구도 뺏을 수 없어" 욕심 활활 ('다시갈지도')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