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조금 내고 너무 처먹어"…김종국 발언에 '시끌' 작성일 11-06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2vzo5r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Tm8c5Jq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TN/20241106093904244kvqc.jpg" data-org-width="1280" dmcf-mid="15DVNHRu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TN/20241106093904244kvq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qtcG4IinR" dmcf-ptype="general">가수 김종국(48)이 조나단(24)의 축의금 액수와 관련한 핀잔 발언을 했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p> <p dmcf-pid="00GoSbDxRM"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SBS '런닝맨' 726회에서 김종국은 막내인 지예은(30)의 나이를 듣고 "그렇게 나이가 많았냐"라고 놀랐다가 주변의 비난에 "그만큼 어려 보인다는 뜻"이라고 해명했다. </p> <p dmcf-pid="pVumtMTNex" dmcf-ptype="general">이에 멤버들은 "멘트에 살이 끼었다"라며 독설로 모아갔고, MC 유재석은 "종국이가 어제(녹화일 기준, 10월 20일) 조세호 결혼식에서도 조나단을 옆에 앉혀놓고 말을 많이 하더라"라며 에피소드를 꺼냈다. </p> <p dmcf-pid="UJ8YKj3InQ" dmcf-ptype="general">이 같은 분위기에 김종국은 "축의금 얼마 하지도 않고 겁나 처먹더라고"라고 말했다. 지석진이 "조나단 축의금 얼마인지 알아? 물어봤어?"라고 묻자, 그는 "그건 제가 말할 수 없다. 조나단이 비밀로 하라고 했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u0GoSbDxnP" dmcf-ptype="general">김종국의 이 같은 발언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말들이 쏟아졌다. 시청자들은 "고작 2000년생인 조나단의 축의금 액수를 운운하는 것은 너무했다", "공감하기 어려운 발언이다", "웃기려고 했다고 해도 욕심이 과했다"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것. </p> <p dmcf-pid="7UXaT9rRJ6"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각에서는 "예능은 예능으로만 보자", "웃자고 하는 말일 뿐이다", "실제 방송을 보면 심각하게 말하는 것도 아니다" 등의 반응도 나오고 있다. </p> <p dmcf-pid="zqtcG4Iin8" dmcf-ptype="general">YTN 최보란 (ran613@ytn.co.kr)</p> <p dmcf-pid="qAJ3QsbYd4"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BELURC2Xnf"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bYIQDFLKe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송승헌·조여정·박지현 욕망의 두 얼굴…반전의 파격 전개 11-06 다음 작곡가 안치행, 소리꾼 권미희와 듀엣…12일 협업 앨범 발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