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첫날 튀르키예 초강세…‘애버 2~3점대’ 체네트 하샤시 불루트 등 5명 64강행[PBA6차전] 작성일 11-06 18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5일 NH농협카드PBA 128강전<br>불루트(애버 3.056) 체네트(2.368) 하샤시(2.143) 나란히 승리<br>윅셀, 차파크까지 튀르키예 전원 64강</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06/0005391650_001_20241106095214391.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체네트 하샤시 불루트가 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4/25 휴온스PBA챔피언십’ 128강전에서 나란히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첫승을 거뒀다. (사진= PBA)</em></span>PBA6차전 첫날 128강서 튀르키예 선수들이 날았다. 2~3점대 애버리지를 앞세운 체네트 하샤시 불루트를 포함, 5명 전원이 64강에 안착했다. 또한 ‘우승후보’ 강동궁과 마르티네스를 비롯, 조재호 이충복 김재근 엄상필 응오도 128강을 통과했다.<br><br>LPBA에선 히다와 차유람, 임정숙이 16강에 선착한 반면, 이미래 김민아 김보미는 고배를 마셨다.<br><br>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24/25 휴온스PBA챔피언십’ 128강전과 LPBA 32강전 첫날 경기가 마무리됐다.<br><br>◆튀르키예 5인방 나란히 승리…강동궁 마르티네스 조재호 이충복도 64강行<br><br>이날 PBA에선 강호들 대부분이 선전한 가운데, 특히 튀르키예 선수들이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br><br>사바시 불루트는 권혁민을 단 18이닝만에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해 애버리지 3.056을 기록했고, 륏피 체네트(하이원위너스)와 부락 하샤시(하이원)도 2점대 애버리지(2.368-2.143)를 막강한 공격을 앞세워 각각 박정후와 서성원에 3:0 완승을 거뒀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3관왕 도전’ 강동궁-마르티네스 나란히 완승<br>조재호 이충복 김재근 엄상필도 64강 합류<br>LPBA32강전 히다 차유람 16강 선착, 이미래 김민아 ‘고배’</div></strong>또한 아드난 윅셀은 박동준을, 찬 차파크(우리원위비스)는 정경섭을 꺾고 64강에 합류하며 이날 128강전에 출전한 튀르키예 선수 5명이 모두 첫판을 통과했다.<br><br>올 시즌 3관왕을 노리는 강동궁(SK렌터카다이렉트)과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는 각각 허거성과 이재형에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두며 가볍게 128강을 넘었고, 이충복(하이원)은 김현우1(NH농협카드그린포스)을 3:1로 제압하며 시즌 두 번째 64강을 밟았다.<br><br>또한 조재호(NH농협카드) 김재근(크라운해태) 엄상필(우리원위비스) 응오딘나이(SK렌터카)도 무난히 64강에 합류한 가운데, 강상구는 박흥식1과 128강전서 대회 첫 ‘퍼펙트큐’(한큐에 15점으로 세트를 끝내는 경우)를 기록하며 첫판을 넘었다.<br><br>◆히다 차유람 임정숙 16강 선착, 이미래 김민아 김보미 ‘고배’<br><br>LPBA 32강전에선 강호들의 희비가 엇갈렸다.<br><br>히다 오리에(SK렌터카)가 장가연(에스와이바자르)과 승부치기 접전 끝에 힘겹게 시즌 두 번째 16강을 밟은 가운데, 차유람(휴온스헬스케어레전드)은 이날 유일하게 1점대 애버리지(1.132)를 기록하며 김예은(웰컴저축은행웰컴피닉스)을 꺾고 32강을 통과했다.<br><br>또한 임정숙(크라운해태) 김진아(하나카드하나페이) 사카이 아야코(하나카드) 소지혜가 나란히 승부치기로 16강행 티켓을 획득한 가운데, 김상아와 히가시우치 나츠미(일본)도 32강을 넘었다.<br><br>반면 이미래(하이원)와 김민아(NH농협카드), 김보미(NH농협카드)는 고배를 마셨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2025 체조 국가대표 선발전 성료...허웅, 손지인, 신재환 등 선발 11-06 다음 남승룡마라톤 러닝열풍·풀코스 부활에 3400명 증가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