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기업 절반 "1년 내 AI 투자 20% 이상 확대" 작성일 11-06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중국 기업 10곳 중 6곳 "AI 대폭 투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K053o9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j75YZdz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A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onhap/20241106104625223lfhj.jpg" data-org-width="979" dmcf-mid="9mQK7bDx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onhap/20241106104625223lf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A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Az1G5Jqzp"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가 앞으로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업계 추산이 나왔다.</p> <p dmcf-pid="4MHhmC2Xz0" dmcf-ptype="general">6일 데이터 및 AI 기업 SAS가 시장조사업체 IDC에 의뢰해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호주 등 아태지역 8개국의 기업 및 기관 임원 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 가까운 기업이 향후 12개월 동안 AI에 대한 투자를 20% 이상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8RXlshVZU3" dmcf-ptype="general">나라별로는 중국 응답자의 59%가 향후 1년 내 AI 관련 투자를 20% 이상 대폭 늘릴 것이라고 밝혀 응답률이 가장 높았고, 이어 인도(51%), 일본(46%) 순이었다.</p> <p dmcf-pid="6eZSOlf53F"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생성형 AI의 경우 올해 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9%에 불과했지만, 내년에는 34%로 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p> <p dmcf-pid="PityhT6F3t" dmcf-ptype="general">해석형과 예측형 AI에 주력한다는 답변은 전체의 66%로 나왔다. </p> <p dmcf-pid="QnFWlyP3F1" dmcf-ptype="general">IDC는 2028년까지 아태 지역에서 AI 관련 지출은 연평균 24% 성장, 4년 뒤에는 1천1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p> <p dmcf-pid="xL3YSWQ075" dmcf-ptype="general">한국 기업의 경우 AI 시스템의 투명성, 공정성, 윤리적 기준을 충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신뢰할 수 있는 AI를 구축하기 위해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채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p> <p dmcf-pid="yNuZWXe7zZ" dmcf-ptype="general">한국 기업은 AI 기술 구현을 위한 주요 과제로 ▲ 전문 기술 인력 부족(36%) ▲ 데이터 기반이 최적화되지 않음(32%) ▲ 잠재적 투자 수익 실현 어려움(28%) ▲ AI 설루션 평가 기준의 불명확성(28%) 등을 거론했다.</p> <p dmcf-pid="Wj75YZdz0X" dmcf-ptype="general">kyunghee@yna.co.kr</p> <p dmcf-pid="Gr2UtpaVzG"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진우 IBS 단장, 美 글렌 시보그 강연상 수상 11-06 다음 안치행X권미희, 12일 ‘진도뽕 할머니’ 음원 발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