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 노윤서와 꽁냥꽁냥 케미 “수어 배우며 자연스레 친해져” (씨네타운) 작성일 11-06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UDvYxp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3chT6F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노윤서, 홍경 (사진=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14800003wdhq.jpg" data-org-width="650" dmcf-mid="3rmfJo5r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14800003wd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노윤서, 홍경 (사진=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8BOG5Jq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홍경, 박하선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14800173rhsw.jpg" data-org-width="976" dmcf-mid="08CPoj3I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14800173rh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홍경, 박하선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7x2l53o9M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ziPYpzc6JA" dmcf-ptype="general">배우 홍경이 노윤서와의 연기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dmcf-pid="qV7ryHRuJj"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청설'의 홍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ByO8natsiN" dmcf-ptype="general">이날 홍경은 상대역 노윤서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자 "진짜 '꽁냥꽁냥'이라는 말이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서로 아이디어도 내고, 이렇게 저렇게 해보면서 재밌게 찍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bZvRjEuSia" dmcf-ptype="general">청각장애를 다룬 영화인 만큼 배우들은 3개월 전부터 수어 연습에 돌입했다. </p> <p dmcf-pid="KoMX7bDxRg" dmcf-ptype="general">홍경은 "제작진분들이 3개월 시간을 주셔서 따로 아이스 브레이킹할 필요가 없었다. 시간을 갖고 천천히. 어느 날 어색하면 다음날을 기다렸다. 자연스럽게 뭔가 배우면서 친해졌던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p> <p dmcf-pid="9Ts4ig1mdo" dmcf-ptype="general">수어에 대해 홍경은 "저는 배우는 걸 좋아한다. 당연히 새로운 걸 배우는 건 어렵지만 하루하루 시간을 들여서 켜켜이 쌓으면 어느 순간 뻥 뚫릴 때가 있다. '돌아갈 수 없구나', '내가 묵묵히 기다리고 시간을 성실하게 쏟는 것밖에 방법이 없구나'를 배웠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2ZvRjEuSJL"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p> <p dmcf-pid="Vmjz6MTNnn"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fV7ryHRuJ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속된 적 있냐” 한지현 웃음 빵 터졌다, 이런 질문은 처음 (라디오쇼) 11-06 다음 아일릿, 'Cherish (My Love)' 미국 빌보드 글로벌 송차트 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