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 적 있냐” 한지현 웃음 빵 터졌다, 이런 질문은 처음 (라디오쇼) 작성일 11-06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B88xvaJ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aMooj3I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민기 한지현/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14505557zjd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VB88xva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14505557zj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민기 한지현/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wllyP3Jf"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UC5uuBEQLV" dmcf-ptype="general">'라디오쇼' 한지현이 형사 캐릭터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언급했다. </p> <p dmcf-pid="usH007A8n2"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의 배우 이민기, 한지현, 이이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7h177bDxM9"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형사 역할을 맡은 한지현에게 "해보면서 어땠냐"라고 물었다. </p> <p dmcf-pid="z3VMMJGkMK" dmcf-ptype="general">한지현은 미란다원칙 등을 언급하며 "형사 용어를 외우는 게 머릿속으로 연상이 되지 않아서 찍는 전날까지도 달달 외우면서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qIZUUqkPeb"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형사치고는 여리여리하고 자기 팔뚝에 은팔찌 채울 것 같은데"라고 농담했고, 한지현은 "하기 전에 액션스쿨 가서 열심히 연습하고 합도 맞추고 했다. 잘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BG7VV6hLMB" dmcf-ptype="general">또 박명수는 "형사 역할을 하기 위해서 실제로 경찰서 가서 연습하고 그런 게 있었냐. 아는 형사 분을 만났다거나 구속이 된 적이 있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bu6JJo5req" dmcf-ptype="general">빵 터진 한지현은 "그러진 않았다"며 "강력계 형사라 찾아갈 수는 없고 '용감한 형사들'이나 범죄물을 많이 보면서 어떻게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지 많이 봤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K3VMMJGkRz" dmcf-ptype="general">한편 '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p> <p dmcf-pid="9dECCv8ti7"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2kvZZFLKM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블리즈, 데뷔 10주년 당일 신곡 ‘닿으면, 너’ 발매 11-06 다음 홍경, 노윤서와 꽁냥꽁냥 케미 “수어 배우며 자연스레 친해져” (씨네타운)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