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도대체 얼마를 번 거야?"···'유흥업소 논란' 강남 빌딩, 7년 만에 654억 '껑충' 작성일 11-06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Q6oj3I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T4VJo5r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대성. 사진=알앤디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ouleconomy/20241106131455977ujmb.jpg" data-org-width="640" dmcf-mid="5ANgshVZ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ouleconomy/20241106131455977uj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대성. 사진=알앤디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y8fig1mW2"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그룹 빅뱅 멤버 대성(강대성·36)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소유한 빌딩으로 7년 만에 65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p> </div> <p dmcf-pid="3W64natsC9" dmcf-ptype="general">6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등에 따르면 대성이 지난 2017년 11월 310억원에 사들인 도산대로 대로변에 위치한 빌딩(대지면적 275평)은 현재시세는 964억원으로 추산된다. </p> <p dmcf-pid="0fmwyHRuWK" dmcf-ptype="general">대성이 매각을 진행하게 되면 약 654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전망이다. 2022년 인근 건물이 평당 약 3억2400만원에 거래됐으며, 현재 호가는 평당 3억7900만원에 달한다.</p> <p dmcf-pid="p4srWXe7Wb" dmcf-ptype="general">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과장은 “대성의 빌딩은 일반상업지역과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걸쳐 있어 향후 최소 11층 이상으로 증축이 가능할 것”이라고 상황을 짚었다. </p> <p dmcf-pid="U8OmYZdzT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건물 뒤편에 있는 2개 필지를 함께 개발하면 더 큰 규모의 빌딩으로 재건축할 수도 있다"고도 했다. </p> <p dmcf-pid="uYP8LNFOSq" dmcf-ptype="general">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과 7호선 강남구청역까지 도보로 이용 가능한 해당 빌딩은 2019년 불법 유흥주점 운영 및 성매매 알선 정황이 보도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p> <p dmcf-pid="7GQ6oj3Iyz" dmcf-ptype="general">해당 유흥업소는 2005년부터 식당 및 사진관으로 속인 뒤 간판도 없이 비밀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나 관련자들이 법적 처벌을 받고 내부 철거 공사가 진행됐다.</p> <p dmcf-pid="zHxPgA0CC7"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당시 대성 측은 "입대 전 건물을 매입해 이 사실을 몰랐다"며 "업소에 대해 즉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p> <p dmcf-pid="qa5XzKwMyu" dmcf-ptype="general">이후 경찰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p> <div dmcf-pid="BN1Zq9rRWU" dmcf-ptype="general"> <p>한편 대성은 2022년 12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를 알리고 알앤디컴퍼니로의 이적 소식을 전했다. 이후 MB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으며, 강남과 ‘한일톱텐쇼’ MC를 맡고 있다.</p> 김경훈 기자 styxx@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나단, 축의금 비밀로 하라고" 김종국, 짠돌이 다운 '처먹어' 발언…실시간 악플ing [엑's 이슈] 11-06 다음 게이 유튜버 김똘똘 "고교 시절 아웃팅 당해" 고백(라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