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축의금 비밀로 하라고" 김종국, 짠돌이 다운 '처먹어' 발언…실시간 악플ing [엑's 이슈] 작성일 11-06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H4nats0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PwF94Ii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1448867eflk.jpg" data-org-width="700" dmcf-mid="PMVclyP3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1448867efl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Qr328Cnz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김종국이 조나단의 결혼 축의금을 언급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전히 뜨거운 비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p> <p dmcf-pid="GKaYUqkPuB"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한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이 조세호의 결혼식에 참석해 조나단을 만난 일화가 담겨 화제가 됐다. </p> <p dmcf-pid="H9NGuBEQUq"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국은 조나단을 옆에 앉히고 말을 많이 하는 걸 봤다는 유재석의 말에 "(조나단이) 축의금 얼마 하지도 않아 놓고 겁나 처먹더라고"라고 저격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X2jH7bDx0z"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축의금 얼마 했는지 아냐. 물어봤냐"는 지석진의 물음에 "제가 말을 할 수 없다. 나단이가 비밀로 하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4EvYxp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1450235affi.jpg" data-org-width="1111" dmcf-mid="xLlqQeWA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31450235aff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Z8DTGMUuu" dmcf-ptype="general">'런닝맨'에서 해당 발언은 예능적인 요소로 풀어지고, 김종국의 독설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나온 부분이다. 이에 출연진 또한 웃음을 터트리며 넘어갔으나 방송 후 김종국의 '축의금' 저격은 네티즌 사이 논쟁으로 번졌다. </p> <p dmcf-pid="156wyHRuFU" dmcf-ptype="general">'고물가 시대 축의금 적정선은?', '부담스러운 축의금 고민' 등 적절한 축의금에 대한 토론을 불러일으키기도 한 상황.</p> <p dmcf-pid="tLvbMJGk0p" dmcf-ptype="general">더불어 2000년생으로 아직 어린 나이인 조나단의 축의금을 활동을 오래한 '삼촌뻘' 김종국이 무안을 주는 형식으로 웃음을 위해 이용했다는 사실이 비난의 목소리를 키웠다.</p> <p dmcf-pid="FoTKRiHEU0" dmcf-ptype="general">또한 결혼식의 주인공이었던 조세호가 아닌 김종국이 축의금에 대해 이야기해 더욱 대중의 반감을 샀다. </p> <p dmcf-pid="3gy9enXD73" dmcf-ptype="general">방송 후 3일이 지난 6일까지도 네티즌은 여전히 김종국의 SNS나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플랫폼에 그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댓글을 달고 있다. </p> <p dmcf-pid="0SqomC2X0F" dmcf-ptype="general">네티즌은 "남 까지 말고 차라리 당신이 낸 축의금을 공개하세요", "출연도 안한 나단이는 무슨 죄", "돈 많다고 자랑하나요", "자기랑 다른 돈 내고 같은 밥 먹는 게 아니꼬웠는지", "짠남자다운 발언" 등 김종국을 향한 비꼬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p> <p dmcf-pid="pvBgshVZ0t" dmcf-ptype="general">또한 "나이를 떠나 당사자도 가만히 있는데 경솔했다", "깎아내리는 발언은 안 웃겨요", "언행 좀 조심" 등 가족 예능에서의 과격한 발언과 비하식 농담을 지적하는 의견들과 "방송은 방송으로 보자", "짚고 넘어가지 않았으면 어느때와 같은 평범한 예능이었다", "무서워서 예능 하겠나" 등의 또 다른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p> <p dmcf-pid="UTbaOlf531"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SBS</p> <p dmcf-pid="uheCZFLK35"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결별' 김종규, 고소 선언...'허위사실' 유포한 팬 처벌한다 11-06 다음 "'빅뱅' 대성 도대체 얼마를 번 거야?"···'유흥업소 논란' 강남 빌딩, 7년 만에 654억 '껑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