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잠' 상대 배우 故 이선균, 많이 생각난다" ('청룡영화상')[Oh!쎈 현장] 작성일 11-06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4qIj3I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ciPHI9H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6일 오후 서울 CGV 여의도에서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이날 배우 이병헌, 정유미, 조인성, 전여빈, 고민시가 참석했다. 배우 정유미가 미소짓고 있다. 2024.11.06 /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44237134ynao.jpg" data-org-width="530" dmcf-mid="P5Ai0WQ0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44237134yn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6일 오후 서울 CGV 여의도에서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이날 배우 이병헌, 정유미, 조인성, 전여빈, 고민시가 참석했다. 배우 정유미가 미소짓고 있다. 2024.11.06 /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y4ztcdYcdu" dmcf-ptype="general">[OSEN=여의도, 유수연 기자] 정유미가 고 이선균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W5vm87A8RU" dmcf-ptype="general">6일 CGV 여의도에서는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진행됐다. 윤성은 평론가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지난 2023년 개최된 제44회 청룡영화상 영광의 수상자인 이병헌, 정유미, 조인성, 전여빈, 고민시가 행사에 참석했다.</p> <p dmcf-pid="YFWIQBEQep" dmcf-ptype="general">‘잠’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유미는 2006년 영화 ‘가족의 탄생’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후 17년 만에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청룡의 트로피를 품에 안는 영예를 가졌다. 일상 속 찾아온 공포를 실감 나게 표현하며 또 하나의 새 얼굴로 관객을 매료시켰던 정유미도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 지난해의 영광과 감동을 되새겼다.</p> <p dmcf-pid="Graetv8tn0" dmcf-ptype="general">이날 정유미는 '잠' 촬영 비하인드에 관해 묻자, "스태프들과 감독님 도움을 받아서 그날그날 해야 할 일에 대해 잘 수행하고 싶다는 마음밖에는 없었다"라며 "이 질문을 받고 나니 저의 상대 배우였던 이선균 선배님도 많이 생각이 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H2UZNMTNi3" dmcf-ptype="general">또한 정유미는 지난 청룡영화상 수상 소감에서 김혜수에 대해 언급하기도. 이와 관련해 '후배 배우에게 한마디를 부탁한다'라는 질문에 "후배라기 보단, 저도 어느덧 연기한 지 20년이 다 되어 가긴 하더라. 늘 동료라고 생각하고, 친구들한테도 많이 배우고 있다. 작년 수상소감 때 말한 거처럼, 김혜수 선배님 아니었으면 지금까지도 배우일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X4ztcdYcMF" dmcf-ptype="general">더불어 '청룡영화상'에 대해 "저에게 청룡영화상이란, 기쁨이라는 생각을 했다. 신인 때부터 신인상을 예상치 못하게 받았고, 조연상을 받으면서도 예상치 못했다. 작년도 마찬가지였다. 주변 분들이 행복해해 주시고, 같이 영화 찍었던 스태프분들이 기뻐해 주셨다. 그 덕분에 연기를 계속할 수 있는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Zraetv8tMt"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5d4qIj3Id1"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쿠키' 채서은, 자립준비청년으로 귀환…"감수성 자체가 풍부" 11-06 다음 ‘제2의 전청조’ 45억 사기꾼 찾은 ‘탐비’ 첫 시청자 도움 요청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