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쿠키' 채서은, 자립준비청년으로 귀환…"감수성 자체가 풍부" 작성일 11-06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VdFT6F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qPHI9H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문을 여는 법'의 채서은. 제공|길스토리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44205508wyyr.jpg" data-org-width="900" dmcf-mid="3EOOPqkP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44205508wy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문을 여는 법'의 채서은. 제공|길스토리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dmcf-pid="uuBQXC2XW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하이쿠키'의 엘리트 고등학생 채서은이 씩씩한 자립준비청년으로 돌아왔다. </p> <p dmcf-pid="78xazZdzWU" dmcf-ptype="general">김남길과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이 기획 제작한 영화 '문을 여는 법'에서 배우 채서은이 자립준비청년 ‘하늘’ 역을 맡아 또래 청년들이 공감할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펼친다. </p> <p dmcf-pid="z6MNq5JqCp" dmcf-ptype="general">'하이쿠키'에서 S반 우등생 박희진 역을 열연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긴 채서은은 영화 '문을 여는 법'에서 자립준비청년 ‘하늘’ 역을 맡아 전작과는 다른 매력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p> <p dmcf-pid="qPRjB1iBl0"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20일 개봉 예정인 영화 '문을 여는 법'은 독립을 위한 첫 걸음이었던 내 집이 하루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진 자립준비청년 ‘하늘'이 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단편영화다. </p> <p dmcf-pid="BgACxbDxC3" dmcf-ptype="general">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및 위탁가정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하는 청년을 의미하는 것으로, 영화의 주인공 ‘하늘’은 처음으로 혼자 부동산에 가서 집을 구하고 집을 꾸미면서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을 느낀다. </p> <p dmcf-pid="bachMKwMhF" dmcf-ptype="general">그런데 아침에 눈을 떠보니 집 안의 모든 것이 사라지고 집은 점점 좁아지는 상황에 처한다. 아무 것도 없는 휑한 공간에 유일하게 있는 것은 이상하게 생긴 ATM 한 대뿐이다. 그 때 어린 시절 친구였던 ‘철수’가 나타나 집을 되찾고 싶다면 ATM에 있는 문을 열고 노랑새를 찾으라는 얘기를 하면서 ‘하늘’은 이상한 나라 ‘이세계’에 들어가 기묘한 모험을 하게 된다. 이 예측불가능한 모험은 ‘하늘’의 과거와 오지 않은 미래가 뒤섞이며 놀라움과 혼돈을 주지만 ‘하늘’은 씩씩하고 당당하게 이 상황을 마주하고 헤쳐 나아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q9R1S41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문을 여는 법'의 채서은. 제공|길스토리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44207345damn.jpg" data-org-width="900" dmcf-mid="0AZzONFO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44207345da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문을 여는 법'의 채서은. 제공|길스토리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dmcf-pid="9B2etv8tT1" dmcf-ptype="general">채서은 배우는 ‘하늘’ 이라는 인물을 통해 이 시대 많은 청년들의 현실적인 모습을 공감력 있게 표현하여 영화의 기대감을 높인다. 기댈 곳 없이 홀로서기를 하면서 청년들이 겪는 두려움, 설렘, 혼돈 등 다채로운 감정을 다양한 표현력으로 보여준 채서은 배우에 대해 허지예 감독은 “감수성 자체가 풍부한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2bVdFT6Fl5" dmcf-ptype="general">영화 '문을 여는 법'은 오는 11월 20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p> <p dmcf-pid="V94i0WQ0S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요태 ‘사계’ 날다 11-06 다음 정유미 "'잠' 상대 배우 故 이선균, 많이 생각난다" ('청룡영화상')[Oh!쎈 현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