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배구감독' 됐다 [1승] 작성일 11-06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etcdYcvP"> <div dmcf-pid="f6VTJfOJv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fyi4Ii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티스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44055899gntd.jpg" data-org-width="560" dmcf-mid="9uVqIj3I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44055899gn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티스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Q4Wn8Cn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승'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44057411kfpq.jpg" data-org-width="560" dmcf-mid="2VTJ3yP3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44057411kf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승'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Q4Wn8CnSf" dmcf-ptype="general"> 월드 클래스 배우 송강호가 새 영화 '1승'에서 배구감독으로 또 한 번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div> <p dmcf-pid="Px8YL6hLCV" dmcf-ptype="general">송강호는 조선의 거대한 권력 싸움에 휘말리는 천재 관상가('관상')부터 사회의 부조리를 목격하고 변해가는 변호사('변호인'), 1980년 5월의 광주를 맞닥뜨린 평범한 택시 기사('택시운전사'), 그리고 칸영화제 및 아카데미 등 세계를 휩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까지 매 작품 독보적인 소화력으로 글로벌 관객들을 사로잡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p> <p dmcf-pid="Q2BCxbDxl2" dmcf-ptype="general">그런 그가 국내 최초 배구 소재 영화 '1승'(감독 신연식)을 통해 배구감독으로 변신, 이목을 끌고 있다.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p> <p dmcf-pid="xVbhMKwMS9" dmcf-ptype="general">오늘(6일) 공개된 스틸에는 송강호의 '찐' 감독 모먼트가 담겨 관심을 더한다. 그는 극 중 파면, 파산, 퇴출, 이혼까지 커리어도, 인생도 시원치 않은 '백전백패' 배구감독 김우진 역할을 맡았다. </p> <p dmcf-pid="yIr4WmBWlK" dmcf-ptype="general">이에 송강호는 어두운 사무실에서 맥주에 컵라면으로 홀로 끼니를 때우는 짠내 나는 일상부터 연습 중 선수들에게 엄지를 치켜세우며 격려하는 모습, '핑크스톰'의 연패 행진이 그칠 줄 모르자 한밤중 선수들을 불러내 이기는 법을 가르치겠다고 나서는 등 비록 이겨본 적은 없지만 이론만큼은 빠삭한, 배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지도자로서의 진지한 면모를 드러냈다.</p> <p dmcf-pid="WFZNq5JqCb" dmcf-ptype="general">여기에 개개인 선수들을 디테일하게 가르치고 함께 훈련하는 것은 물론, 작전 타임 중 선수들에게 열변을 토하는 열정적인 모습까지. 실력도, 팀워크도 해체 직전의 팀 '핑크스톰'의 감독을 덥석 맡게 된 김우진이 선수들과 함께 어떻게 변화해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현실감 넘치는 배구감독 송강호의 모습은 작품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Y35jB1iByB" dmcf-ptype="general">'1승'은 오는 12월 4일 개봉한다.</p> <p dmcf-pid="G01Abtnbyq"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예훼손 혐의' 박수홍 형수, 선고 12월로 연기 11-06 다음 이병헌 “박진영, 식사 대접하는 자리에 카메라 설치해놔” 폭로(청룡영화상)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