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혐의' 박수홍 형수, 선고 12월로 연기 작성일 11-06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Tm87A8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DouHRu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수홍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44048603wtri.jpg" data-org-width="502" dmcf-mid="1zi6GOKG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44048603wt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수홍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NrazZdzo2"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박수홍 형수의 선고가 내달로 미뤄졌다. </div> <p dmcf-pid="0ECk93o9a9"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강영기 판사)은 6일 오전 10시 30분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 부부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 씨의 선고 기일을 열었다.</p> <p dmcf-pid="pWtyi4IiAK" dmcf-ptype="general">검찰은 이날 이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지난 9월 열린 공판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p> <p dmcf-pid="U6J8YsbYcb" dmcf-ptype="general">박수홍 부부는 지난해 10월 이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단체 채팅방 등에서 박수홍 부부를 비방하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혐의를 받는다.</p> <p dmcf-pid="uq4zONFOkB" dmcf-ptype="general">이 씨는 “비방 의사가 없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고 지난 9월 최후 변론에서도 “116억을 횡령한 사람으로 낙인찍혔고 아이들을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며 “딸은 정신적 충격을 받고 정신과 치료와 심리 상담을 받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p> <p dmcf-pid="7tz1AeWAcq" dmcf-ptype="general">이 씨는 이날도 지난번 진술과 동일하다며 새로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p> <p dmcf-pid="z4efyrqyAz" dmcf-ptype="general">이 씨에 대한 선고 기일은 오는 12월 11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p> <p dmcf-pid="q2x9SEuSk7" dmcf-ptype="general">박수홍 친형 부부는 해당 혐의 외에도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수십 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p> <p dmcf-pid="BxLQXC2XNu"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흥행은 꾸준하다, 빌보드 9주 연속 진입 11-06 다음 송강호, '배구감독' 됐다 [1승]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