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고민시 "계속 궁금한 배우이고파…신인상 수상, 영화 속 한장면 같아" 작성일 11-06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MThcph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5FLdVsd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CGV여의도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고민시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0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44630013hzvs.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HRPqkP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44630013hz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CGV여의도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고민시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06/ </figcaption> </figure> <p dmcf-pid="F13oJfOJD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고민시가 배우로 얻고 싶은 수식어를 언급했다. </p> <p dmcf-pid="3t0gi4IiOv" dmcf-ptype="general">고민시는 6일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에서 "계속 궁금한 배우이고 싶다"라며 "작년에 신인상 수상 당시는 영화 속 한장면인 것 같다"고 했다. </p> <p dmcf-pid="0p7AgQSgOS"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오는 29일 열리는 제45회 청룡영화상 서막을 알리는 자리로, 지난해 수상자들이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기 위해 출동했다. 영화 '밀수'로 신인여우상을 받은 고민시도 영광스러운 핸드프린팅을 남기며, 자리를 빛냈다. </p> <p dmcf-pid="pUzcaxvaIl" dmcf-ptype="general">고민시는 '밀수'에서 밀수 작전에 합류한 젊고 당찬 캐릭터 고옥분 역을 맡아, 신선한 에너지와 강단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눈길을 끈 바다. "작년에 꿈에 그리던 무대 위에 올라가서 상 받을 때, 너무 행복하고 많이 떨렸다"는 고민시는 "홍초와 팝콘과 함께, 제 손의 기록을 남길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UuqkNMTNEh" dmcf-ptype="general">지난해 수상 당시, 깜짝 놀라는 장면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고민시는 "그때 정민 오빠 성함만 빼고 말씀드려서 '왜 내 이름 얘기 안 해주냐'고 하셨다. 옥분이가 누구보다 좋아한 장도리 오빠, 너무 감사하다"며 배우 박정민을 언급했다. </p> <p dmcf-pid="uaA01S41mC" dmcf-ptype="general">인생에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을 수상했기에 더 뜻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 만큼,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에도 호기심이 커진다. 고민시는 "계속 궁금한 배우이고 싶다. 계속 궁금해야 더 매력을 갖고 있는 배우라 생각한다"라고 바랐다. </p> <p dmcf-pid="7Ncptv8tOI" dmcf-ptype="general">끝으로 고민시에게 청룡영화상이 갖는 의미로는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영화 속 한 장면'인 것 같다. 1년 전에 무대 위에 상을 받으러 가는 자체도 그렇고, 제가 존경하는 혜수 선배님의 축하를 받으면서 상을 수상하는 순가이 영화 같았다. 영화를 보면서 실제 꿈꿨던 순간이 이뤄져서,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게 해준 영화 속 한 장면인 것 같다"라고 했다. </p> <p dmcf-pid="zjkUFT6FEO" dmcf-ptype="general">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대상주식회사 청정원이 함께하는 제45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29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p> <p dmcf-pid="qkwzpYxpEs"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감독 “이민기 한지현 세련된 이미지 보고 캐스팅‥외모 선입견이더라” 11-06 다음 군백기 끝나도 BTS 완전체 못보나 “2026년 활동 논의 중”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