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미’ 감독 “이민기 한지현 세련된 이미지 보고 캐스팅‥외모 선입견이더라” 작성일 11-06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gAgQSg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q9q5Jq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기,한지현, 조록환 감독, 전배수, 이이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4549222noud.jpg" data-org-width="650" dmcf-mid="zDehsats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4549222no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기,한지현, 조록환 감독, 전배수, 이이경 </figcaption> </figure> <p dmcf-pid="bSLNL6hL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dmcf-pid="KHcwcdYcin" dmcf-ptype="general">‘페이스미’ 조록환 감독이 출연 배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9obVbtnbJi" dmcf-ptype="general">11월 6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극본 황예진, 연출 조록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dmcf-pid="29YZYsbYeJ" dmcf-ptype="general">‘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p> <p dmcf-pid="VOene2meLd" dmcf-ptype="general">‘페이스미’라는 제목에 대해 조록환 감독은 “‘페이스미’라고 하면 명사를 생각하실 거다. 성형 수술에 관한 드라마기 때문에 그것도 연상되지만 나를 마주한다는 의미다. 나를 마주한다는 건 각자의 욕망도 된다. 그 욕망이 때로는 왜곡되고 비뚤어졌지만 그것을 올바로 제대로 마주한다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fXNkNMTNRe" dmcf-ptype="general">한지현을 형사 역할에 맡은 이유에 대해 조록환 감독은 “캐스팅할 때 첫 번째로 생각한 건 매우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였다. 이민기, 한지현 씨 둘 다 매우 현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가지고 있다. 그런 게 맞을 거라는 생각으로 캐스팅을 진행했다. 세련되고 도시적이지만 매우 인간적이다. 역시 외모는 선입견에 불과하다는 생각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4YojoPloRR" dmcf-ptype="general">이어 “이민기, 한지현은 세련된 느낌이었다면, 이이경, 전배수는 인간적인 느낌을 기대하고 캐스팅을 했다. 그게 조화롭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캐스팅 했는데 이이경, 전배수도 세련된 느낌을 내주셔서 환상의 캐스팅이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8ZjEjRyjJM"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페이스미’는 11월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dmcf-pid="69vYvD7ve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p> <p dmcf-pid="PHacaxvaR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변우석 팬에 “나로 갈아타주면 안 되나” 칼거절 굴욕(컬투쇼) 11-06 다음 [청룡영화상]고민시 "계속 궁금한 배우이고파…신인상 수상, 영화 속 한장면 같아"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