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변우석 팬에 “나로 갈아타주면 안 되나” 칼거절 굴욕(컬투쇼) 작성일 11-06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oWSEuS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I70WQ0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4547794zxoc.jpg" data-org-width="640" dmcf-mid="WuPmEiHE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4547794zx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w35lf5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4547969idip.jpg" data-org-width="640" dmcf-mid="Yq3eQBEQ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44547969id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0ivCA0Cn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5wpJMKwMim"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태균이 배우 변우석 팬에게 장난스럽게 본인을 영업했다. </p> <p dmcf-pid="1CBan8Cnir"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변우석 팬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dmcf-pid="tQI70WQ0dw" dmcf-ptype="general">이날 한 방청객은 인터뷰에 변우석 부채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쌍둥이 자녀, 남편과 함께 방청을 왔다는 방청객은 "제가 변우석 배우님의 팬이다. 우리 변우석 배우님 홍보를 하려고 들고 왔다"고 밝혔다.</p> <p dmcf-pid="FD0dxbDxLD"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여기 (변우석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찐팬이시다. 저 정도면 홍보가 필요 없지 않냐"고 하자 방청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들고 왔다. 그렇긴 한데 제가 팬미팅, 행사에 응모했는데 다 탈락했다. '컬투쇼'가 돼서 너무 좋다"고 답했다. </p> <p dmcf-pid="3LYfKFLKME" dmcf-ptype="general">방청객은 김태균의 "저는 쉽게 볼 수 있지 않냐"는 말에 "쉽지 않았다"며 김태균을 "(실제로 보니) 너무 좋다"고 말했지만, 김태균이 "저로 갈아타 주시면 안 되겠냐"고 틈새 영업을 하자 "그건 어렵다"고 칼답했다. </p> <p dmcf-pid="0QI70WQ0ik" dmcf-ptype="general">이어 부채를 들고 다니는 것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선 "(아이들) 표정 보셨냐. 너무 창피해한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너무 좋으니까"라고 말했다. 이런 방청객은 남편 대 변우석을 묻자 남편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는 것으로 답을 대신하며 변우석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p0ivCA0CMc" dmcf-ptype="general">또 변우석 이전 좋아했던 연예인으로 공유를 언급, 이정과 김태균으로부터 "주로 그 라인으로 가신다. 키 크고 잘생긴 사람 위주. 그래서 남편도 키 크고 잘생겼다. 남편분도 공유 씨, 변우석 씨를 섞어놓은 느낌"이라는 칭찬을 들었다. </p> <p dmcf-pid="UTVkNMTNM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uhy2B1iBd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부터 열애설까지…로제 “댓글이 날 무너뜨려…그만 오해하길”[종합] 11-06 다음 ‘페이스미’ 감독 “이민기 한지현 세련된 이미지 보고 캐스팅‥외모 선입견이더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