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미' 이민기 "성형 다루는 드라마 새로워…집에서 봉합 연습도" 작성일 11-06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0maxva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7CcdYc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민기.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45729283fvcc.jpg" data-org-width="900" dmcf-mid="quTLPqkP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45729283fv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민기.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KENK3yP3l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민기가 성형외과 의사 역을 소화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9Dj90WQ0S4" dmcf-ptype="general">이민기는 6일 오후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제작발표회에서 "집에서 봉합을 연습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2wA2pYxpyf" dmcf-ptype="general">'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 </p> <p dmcf-pid="VsE47Xe7CV" dmcf-ptype="general">극 중 이민기는 응급의학과와 성형외과를 모두 섭렵한 더블보드 전문의 KSH 성형외과 대표의사 차정우 역을 맡았다. 그는 뛰어난 해부학적 지식과 신속한 판단력, 외상을 보면 치료방법은 물론 사고 경위까지 단번에 파악하는 능력자지만 환자들에게는 칼같이 선을 긋는다. </p> <p dmcf-pid="fOD8zZdzl2" dmcf-ptype="general">이민기는 "성형을 다루는 캐릭터나 드라마를 본 기억이 없어서 새로웠다. 그리고 의사로서 성형을 다루는 이야기도 있지만, 범죄 피해자를 다루면서 형사와 공조를 하는 내용이 담겼다. 다양한 이야기가 공존하고 있어서 매력적이었다"고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4Iw6q5JqC9" dmcf-ptype="general">이어 이민기는 "이경이랑 같이 병원도 가고, 선생님들도 만나고, 수술 장면도 영상으로 보고, 봉합은 집에서 연습할 수 있는 도구들로 연습을 했다. 이런 과정들이 새로웠다"고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준비했음을 밝혔다. </p> <p dmcf-pid="8tHje2meSK" dmcf-ptype="general">'페이스미'는 이날 오후 9시 50분 KBS2에서 첫 방송된다.</p> <p dmcf-pid="6FXAdVsdh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이이경 "'내남결' 너무 잘돼 부담감 있어" [N현장] 11-06 다음 '우사인 볼트 후계자'로 불린 16세 호주 선수, 200m 단거리 기록 달성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