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미' 이이경 "'내남결' 너무 잘돼 부담감 있어" [N현장] 작성일 11-06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lbFT6F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kelEiHE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기, 이이경 / KBS 페이스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145717825gahm.jpg" data-org-width="1400" dmcf-mid="K7ZQbtnb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145717825ga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기, 이이경 / KBS 페이스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EdSDnXDu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페이스미' 이이경이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후 차기작의 부담감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faPsNMTNF2" dmcf-ptype="general">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극본 황예진/연출 조록환)의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렸다.</p> <p dmcf-pid="4NQOjRyj79"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극 중 성형외과 의사 한우진으로 분한다. 한우진은 수다스럽고 쾌활한 면모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친구 차정우(이민기 분)를 생각하는 진중함까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의 인물이다.</p> <p dmcf-pid="8jxIAeWAzK"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올해 초 방송된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이은 차기작으로 '페이스미'를 선보인다. 이이경은 "'내남결'보다 (촬영이) 먼저 끝난 작품이다, 같은 세트장이어서 '페이스미'를 찍고 '내남결'을 찍고 다시 '페이스미'를 찍었다"라고 했다.</p> <p dmcf-pid="6jxIAeWA3b" dmcf-ptype="general">이어 "'내남결'이 잘 돼서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다른 결의 작품이다, 범죄를 다룬 드라마는 많았지만, 그 안에 성형외과를 핵심으로 돌아가는 범죄수사물은 없었던 것 같다"라며 차별점을 설명했다</p> <p dmcf-pid="PAMCcdYcUB" dmcf-ptype="general">'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 6일 밤 9시 50분에 처음 방송된다.</p> <p dmcf-pid="QcRhkJGkuq"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감독 “이민기·한지현 캐스팅 이유? 현대적 외모 때문”[MK★현장] 11-06 다음 '페이스미' 이민기 "성형 다루는 드라마 새로워…집에서 봉합 연습도"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