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12월 31일 도쿄 뜬다…K팝 걸그룹 최초 '카운트다운 재팬' 출격 작성일 11-06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fSFT6F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z4v3yP3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50137406wpsv.jpg" data-org-width="550" dmcf-mid="xIEbR9rR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50137406wps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ar2JfOJz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카운트다운 재팬 24/25(COUNTDOWN JAPAN 24/25)’ 무대에 선다.</p> <p dmcf-pid="GNmVi4Ii3h" dmcf-ptype="general">6일 소속사 어도어(ADOR)에 따르면 뉴진스는 12월 28~31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4/25'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뉴진스는 마지막 날인 31일 가장 큰 스테이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p> <p dmcf-pid="Hjsfn8CnUC" dmcf-ptype="general">'카운트다운 재팬'은 2003년부터 시작된 일본 연말 최대 규모의 실내 페스티벌로, 지난해 기준 총 13만 며 이상의 관객이 이 축제에 다녀갔다. 매년 일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가운데, 올해도 크리피 너츠(Creepy Nuts), 바운디(Vaundy), 맨 위드 어 미션(MAN WITH A MISSION), 스톤즈(SixTONES) 등이 라인업에 포함돼 눈길을 끈다.</p> <p dmcf-pid="XnkBMKwM7I"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8월 일본 대표 음악 축제 '서머소닉'에 이어 올해 '카운트다운 재팬'에 초대돼 현지 내 뜨거운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p> <p dmcf-pid="ZLEbR9rRzO"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올해 일본 정식 데뷔와 함께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지난 6월에 발매된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은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동명의 타이틀곡 '슈퍼내추럴'은 공개되자마자 현지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찍었다.</p> <p dmcf-pid="5oDKe2meus" dmcf-ptype="general">'슈퍼내추럴'과 수록곡 '라이트 나우(Right Now)'는 일본 싱글임에도 이례적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뉴진스 파워를 확인했다. </p> <p dmcf-pid="1ar2JfOJum" dmcf-ptype="general">또한 뉴진스는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 최단 기간(1월 11개월) 일본 도쿄돔에 입성하는 이정표를 세웠다. 이들은 지난 6월 26~27일 양일간 열린 도쿄돔 팬미팅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Bunnies Camp 2024 Tokyo Dome)' 티켓을 모두 매진시키며, 총 9만 12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p> <p dmcf-pid="tNmVi4Iizr" dmcf-ptype="general">특히 이 도쿄돔 무대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한동안 끊임없이 회자됐고, 객관적 지표 이상의 뉴진스 열풍을 불러일으켰다.</p> <p dmcf-pid="Fjsfn8Cnuw"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오는 9일 니혼TV '위드 뮤직(with MUSIC)에'에 출연한다.</p> <p dmcf-pid="3eNu6zc67D" dmcf-ptype="general">사진=어도어 </p> <p dmcf-pid="0dj7PqkP7E"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꼭 연락 부탁”…‘제2의 전청조’ 45억 사기꾼 찾은 ‘탐비’ 시청자 도움 요청 11-06 다음 백종원, 소유진 응원 속 초대박…장사천재→주식부자 등극 [이슈&톡]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