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연락 부탁”…‘제2의 전청조’ 45억 사기꾼 찾은 ‘탐비’ 시청자 도움 요청 작성일 11-06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6m5btnb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9cWUGMU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50118053ipcr.jpg" data-org-width="700" dmcf-mid="YcD3VpaV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50118053ip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9cWUGMUEu" dmcf-ptype="general"><br><br>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1968년생 박인구 씨의 어머니 김소○ 씨’에 대한 제보를 독려했다.<br><br>4일 방송된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들의 실제 사건 추적기를 보여주는 ‘탐정24시’ 코너에서 시청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방송 중간에 “1968년생 박인구 씨의 어머니 김소○ 씨를 찾는다”는 내용과 흑백사진 속 다정하게 안고 있는 모자의 사진이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2kYuHRu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50120178ucgr.jpg" data-org-width="700" dmcf-mid="Gt9Lmg1m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50120178uc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VEG7Xe7Op" dmcf-ptype="general"><br><br>김소○ 씨를 찾을 단서로는 1940년생으로 추정되며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에서 출생해 ‘김현주’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또, 김소○ 씨의 형부인 손덕○ 씨는 부산광역시 중구 동광동에서 ‘부류양화점’ 또는 ‘부류화점’이라는 신발가게를 운영했다는 단서를 남겼다. 데프콘은 “알고 계시다면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연락 부탁드린다”며 간곡히 요청했다.<br><br>‘탐정 24시’ 코너는 실제 탐정들이 시청자들의 사연을 제보받아 많은 사건을 해결해 왔다. ‘제2의 전청조’라 불린 50억 상당의 혼인빙자 사기꾼 추적부터 공장 부지에 불법 폐기물 3천 톤을 투기하고 사라진 세입자 찾기, 소소하게는 애정으로 키운 수국 도둑 찾기까지 실제 탐정들이 발로 뛰는 다양한 현장 사례를 최초로 시청자에게 소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br><br>생소한 ‘탐정’이라는 직업과 다양한 사례를 안방에 가져온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br><br>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태성"탁구사랑 진심"VS 이에리사"뼛속까지 탁구인" 탁구협회장 2파전 선거 시작![현장리포트] 11-06 다음 뉴진스, 12월 31일 도쿄 뜬다…K팝 걸그룹 최초 '카운트다운 재팬' 출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