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이영숙, '흑백요리사' 출연료도 압류돼...한식대가의 추락 작성일 11-06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GdpYxp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DDBSEuSB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vreport/20241106152233144yuaf.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a0mg1m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vreport/20241106152233144yua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ooFwLZwK7"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나연 기자]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백수저로 출연한 '한식대가' 이영숙(69)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빚투'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법원이 출연료 압류 결정을 내렸다.</p> <p dmcf-pid="299OMKwMKu" dmcf-ptype="general">1일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채권자 A 씨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이영숙 대표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dmcf-pid="VOOVYsbY9U" dmcf-ptype="general">10월 28일에는 이영숙 대표에게 2010년 4월 1억 원을 빌려줬지만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가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p> <p dmcf-pid="fFFabtnbBp" dmcf-ptype="general">피해자에 따르면 당시 표고버섯 요리로 유명했던 이영숙 대표는 향토음식점을 낼 준비를 하고 있었고,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이었던 A 씨의 부친이 이를 돕기 위해 자금을 빌려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A 씨의 부친은 차용증상 만기일인 2011년 4월이 지나도록 돈을 돌려받지 못했고 그해 7월 사망했다. </p> <p dmcf-pid="4ZzD87A8q0" dmcf-ptype="general">A 씨는 부친 유품을 정리하던 중 지갑에서 차용증을 발견했다고 밝히며 "아버지가 돌아가신 2011년 이영숙 대표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빌린 적이 없다'라고 발뺌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A씨 가족은 민사소송을 제기했다.</p> <p dmcf-pid="8GUcVpaVq3" dmcf-ptype="general">A 씨는 "대여금청구소송을 제기해 2012년 5월 승소도 했으나 여전히 돈을 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6BQyoPlo9F"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이 대표의 채무와 관련해 진행된 경매를 통해 4,200여만 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대표가 부친이 연대보증을 선 또 다른 채무를 이행하지 않아, 오히려 600만 원을 보탠 약 4,800만 원 정도를 도로 이 대표의 빚 상환에 썼다"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P1BrPqkPqt" dmcf-ptype="general">이영숙 측은 처음에는 다 같았다며 반박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 "채권자 측과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아 상환과 관련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면서 "현재 변호사를 통해 사안을 확인하고 있으며, 남은 빚이 있다면 변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QVdXAeWAB1" dmcf-ptype="general">강나연 기자 kny@tvreport.co.kr / 사진=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한지현 “첫 형사役…액션스쿨 3시간씩 다녀” 11-06 다음 스키 선수들 베타차단제 사용 가능…도핑기준 변경사항 공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