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아시아 투어 3개 도시 공연 추가 확정…글로벌 광폭 행보 작성일 11-06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Un7Xe7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2dSi4Ii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TN/20241106152109962jqrz.jpg" data-org-width="1000" dmcf-mid="QK4w6zc6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TN/20241106152109962jqr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1bj93o9LJ" dmcf-ptype="general">2NE1(투애니원)이 아시아 투어 3개 도시 공연을 추가로 확정했다. </p> <p dmcf-pid="YpfD87A8id" dmcf-ptype="general">오늘(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NE1은 3개 도시에서 '2024-25 2NE1 ASIA TOUR [WELCOME BACK]'을 추가 개최한다. 내년 2월 1일 쿠알라룸푸르, 2월 15일·16일 호치민, 2월 22일·23일 마카오까지 총 5회 공연을 더해 보다 많은 관객들과 만난다. </p> <p dmcf-pid="Gy0JUGMUie" dmcf-ptype="general">이로써 2NE1은 총 12개 도시, 25회차로 데뷔 15주년 콘서트 투어 규모를 대폭 확장하게 됐다. YG 측은 "모두 전 세계 팬분들께서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이라며 "성원에 걸맞은 최고의 공연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dmcf-pid="HXzgB1iBJR" dmcf-ptype="general">2NE1은 지난 4일·5일·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4 2NE1 CONCERT [WELCOME BACK] IN SEOUL'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마닐라, 자카르타, 고베,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호치민, 마카오로 발걸음을 옮길 예정이다. </p> <p dmcf-pid="Xec1EiHEMM" dmcf-ptype="general">[사진=YG엔터테인먼트] </p> <p dmcf-pid="ZiD3ro5rnx" dmcf-ptype="general">YTN 곽현수 (abroad@ytn.co.kr)</p> <p dmcf-pid="5LrpsatsiQ"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1qQOMKwMnP"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t2dSi4IiR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나언♥김우석, 알고 보니 삼각관계 있었다…최건과 기싸움 벌이다 핑크빛 결실 ('인싸타임') 11-06 다음 사실혼 관계였던 조세호에 이혼당한 남창희 “쓸쓸, 한 켠 잘라져나간 느낌”(톡파원 25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